부끄부끄....ㅋ
전 이제 4개월된 따끈따끈한 새댁임다~~
이곳을 발견하고 어찌나 기뿌던지...
칭구들은 대부분 아가씨들이라 외로워여..ㅋㅋ
4년 연애하고 결혼했는데도 아직까진 아주 꿈속에서 사는것 처럼 행복하답니다..
처음엔 시댁식구들 때문에 제가 짜증도 좀 냈지만..
사실 짜증낼 만큼도 아니라는거 저 자신도 잘 알기때문에 이젠 서로
그부분은 이해하고 서로 입장에서 생각해준답니다....
처음에 시댁일로 싸울땐 해결이 안날것 같더니
서로 한걸음 양보하니 그것도 아무일도 아닌듯 그렇게 느껴지네요
다만 4개월쨰에 접어들면서 저에게 생긴 고민하나...
내가 넘 밝히나...?!???? 자존심상하기도 하면서
랑이한테 말했슴다..." 자갸 나좀 자주 이뻐해줘....잉,.."ㅡ.ㅡ;;;;
그말 듣고 울 랑이 어찌나 놀리던지....ㅜ.ㅡ
그치만 꼭 잠자리가 좋아서만이 아니라....
신랑이 자꾸 저한테 먼저 그랬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그게 꼭 사랑받는거 같은 느낌이 들고....
제가 주변에서 듣기로는 신혼때는 하루에도 몇번씩....
눈만 마주쳐도 그런(?)다는데....우린 일주일에 많이하면 4~5번....
안할때는 일주일에 1번도 될까???
랑이한테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아님 제가 밝힘즘 새댁인가여???
처녀땐 정말 이러지 않았는데...이런 제 자신이 넘 싫어요...흐흑......
새댁 여러분들의 잠자리는 어떠신가염?? 감히 물어봅니당...부끄...부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