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입장이니
한다른입장을 못들을수도있습니다..
약간의 편파적인 내용이 될수있습니다 하지만 전 이렇게느끼니 어쩔수없습니다..
제친구
이런친구입니다....
한마디로 친구에 대한 소중함이랄까 그런걸 모르는 아이입니다..
친구 같은친구면 소중하지않습니까.... 그냥 편안하다고 하는친구
사실 애랑 고등학교 1년부터 친하게지내서 같은반도아닌 3학년떄까지 친하게 지내왔습니다..
사실 저 소극적이고 말도 잘못해서 그다지 친한친구가없습니다..
자신감도 없었지요.. 1학년떄부터 무척친하게 지내서 3학년때까지도 친할줄알았습니다..
근데 2~3학년때 부터들어서 사람을 가지고 노는거같습니다..
정말 제친한친구애기라 인터넷상에 떠들고다니면안되는건 알지만...
2학년때는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이자식이 제이름을 사칭한겁니다..
전 ca날 집에갈려고하는데 이자식이 제 이름을 가지고 선생님에게 문자를 보내
저xx(제이름)인데요 오늘xx(제다른친구)랑 가도돼요?
이렇게 보내는겁니다 제다른친구 ca에서 먹을거사준다는데 그애가 따라가고싶은나머지
제이름을 사칭한겁니다..
전 너무화가났죠 핸드폰을 뺏은후 집에 와버렸습니다..
그럼 정말 친구입장으로써 미안해라는 말은 해야아닙니까?
근데 이자식이 하는말은 핸드폰 가지고오라고하면서 욕을쓰고 자기가 더화를 냅니다..
제가 그때 애한테 잘못한게없었던지라 정말 화가났습니다..
그리고 정말 친한친구이면 머가 문제냐고하실문제입니다..
저 사실 돈별로없습니다.
정말 친해서 어디같이가주거나 하면 정말 같이가줬으니 미안하니까 머먹을꺼사줍니다..
사실 팬클럽 창단식날도 미안해서 사줬거요.. 돈다털어서..
근데 이자식은 같이 신발을 사러갔습니다.. 저희가 애 기다린시간이 엄청났습니다..
자기집앞으로 와서 버스를 타자는둥 엄청 짜증이 났거든요..
근데 신발사러 멀리 버스를타고나갔는데 하는행동이 자기가 더삐져서 가는거입니다..
사달라고하니까요.... 사실 미안하다고 다음에 사준다고하면 돼지않습니까?
근데 이자식은 내가 널 왜사주냐 이런식입니다..
정말 이자식은 친구의 소중함을 모르는거같습니다..
그리고 어디갈때나 하면 버스비와 식사비를 요구합니다..
같이가주면 제가 쏘긴합니다 애한테 몇번얻어먹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이자식은 자기가 돈이 있는상황에도 절대쏘지않습니다.....
나는 돈을 많이썻다는둥 저도 똑같이 돈썻습니다..
애만많이 쓴것도아니고요....
같이 가달라떄는 같이가자고 웃으며 애기하는놈이 뒤돌아서서는
이자식은 시간도많고 내가불르면 올줄아는 외톨이야
이렇게 생각하는 놈입니다 뒤돌아서면 내가 언제와달랬냐 이러는애입니다..
정말 제 애기만한건가요.
정말 친구의 대한소중함이랄까 저도 최근에 깨달아 느꼈지만
인간관계의 폭이 적다보니 이친구하나에 매달리다보니
이친구아니면 정말 친한친구 없다보니 참고 또참았습니다..
이 친구 어떻게할까요.. 정말 친구의 소중함을 모르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