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을 어쩐다지...
그놈을 잊기 위해 알콜로 온몸을 채워도
알콜이 그놈인지 더 생각나는이유는 뭐람..?
생각하지말아야지 하면서도 생각이 나고
아닌걸 알면서도 그리워 하는건
내가 너무나 멍청해서이구,병신이라 그런거겠지?
모지리 같으뇬인걸 나도 내가 잘안다...
아,,,난 왜이리도 아닌걸 알면서도 미련을 못 버리는걸까..?
전화 하고 싶은데 나의 이성이 참으라고 한다,,,
그래야겠지..참아야 겠지.....아이구 불쌍한 내 팔자야..
늙어서 주책이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