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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엔 병원을....

☆ㅋ현모양... |2006.02.16 16:30
조회 1,788 |추천 0

15일 되는 새벽 열은 심하게 나구... 열이 마니 나서 그런지 속은 계속 울렁

 

울렁....자다가 너무 괴로워서 일어나서 막 울었져.... 울다 남친 몇번 깨우니 놀래서

 

일어나더라구여... 왜우냐고.... 안아주구 달래주다가 제 얼굴에 화끈거림을 느꼈

 

는지 어디 아푸냐구 묻길래 고개만 끄덕여 줬져.... 우리 남친 항상 저 아프면 난리가

 

납니다... 응급실에 약에 나중엔 옆에서 기도하구여...ㅋㅋ 담날 제가 정신 좀 차리면 항

 

상 듣는말... 제발 아푸지좀 말라고.... 밥을 잘 안먹어서 안아플것두 아프다고 하네여..

 

ㅋㅋ 모... 틀린말은 아니져^^ 며칠전부터 열은 조금씩 났었는데 완전 어제 그 열이

 

기승을 부려서 회사와서두 완전 산 송장마냥 하루종일 엎어져서 잠만 잤네여....

 

암튼.... 어제 일부러 병원갈려구 남친 몰래 테스트 했는뎅 음성 나왔길래 병원가서

 

주사도 맞고 약도 먹고 했거등여.... 근데 오늘은 좀 낫길래 일부러 안먹구 있어여..

 

아무래두 불안해서.... 일단은 생리가 늦춰지구 있으니까... 토욜까지 생리가 안나오

 

면 오전에 그냥 병원에 다녀와 보려구여^^ 어짜피 자궁 검사도 한번 하려고 했으니..

 

어제가 배란일 딱 2주째여서 솔직히 어제 그 테스트기에 대한 믿음이 안생기는

 

건 사실이네여... 믿어두 되나??  그냥 정확하구 확실하게 병원 다녀오는게 낫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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