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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여자분들 미니스커트는 입지맙시다.

저 뚱뚱한 편입니다.

그래도 미니스커트 즐겨입습니다. 키가 작아서 롱스커트 입으면 대략 몽당연필같습니다.

그래서 미니 즐겨입는데. 그래서 지하철에서 뚱뚱한 여자분들 미니입구 다니시는거 봐두

나같은 사람이려니 하구 맙니다.

근데!! 초고도비만이신 분들은 솔직 미니 안입으심 좋겠습니다.

솔직 나두 뚱뚱하니 이런말 들으면 재수없겠지만.

그런분들 치마입구 앉으시면 아주 민망합니다.

본인은 허벅지를 붙이구 앉았으니 다리를 오무렸다 생각하시는거같지만

앞에서보면 무릎은 확 벌어져있구 허벅지 다보입니다. 아주 민망합니다. 허벅지를 붙여두 무릎이 안붙는정도의 고도비만인분들은 인간적으로 미니는 입지 맙시다. 살을 빼시구 입으시던가.-_-

그러구선 잠까지 잡니다. 잠자면 다리 벌어집니다. 더민망합니다. 본인은 보이는걸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잠만 잘 주무시는데 앞에있는 사람은 저사람 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러구 다닐까 싶습니다.

그런분들은 또 속옷두 안갖춰입어요-_- 미니여두 속바지 짧은거정도 입어주면 좋을텐데

여자인 제가 봐두 민망합니다.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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