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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책 정부 못 믿어요

이런 |2006.09.13 20:37
조회 125 |추천 0

한마디로 부동산 가지고 재테크하지 마라는 정책인 것 같습니다.

 

정부의 의도는... 흠흠   시작은 좋았다 이거죠.

 

주택시장은 과거에 주거 목적에에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 차원에서 보유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가격이 많이 올라 부정적인면도 있지만 주택시장 활성화등 긍정적인 측면도 있었고요.

 

내년부터 1가구 다주택 보유자에게 양도소득세를 중과하면 주택 가격의 거품은 좀 빠지겠습니다.

 

강남 부동산의 경우 현 정권이 거품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이것은 그릇된

 

판단같습니다.이것은 공급 부족 현상에서 오는거지 부동산 물건이 넘치는데 거품이란 있을수 없지요.

 

강남 부동산 얼마전에 국세청에서 실거래가격을 발표 했는데

 

현업에서는 가격이 내려간 것을 못느끼고 오히려 올라 갔습니다.

 

강남 부동산 한채에 수십억하는 고급빌라 거래가 아주 잘되고 있습니다.

 

보유세가 아니라 강남의 경우는 주택공급을 많이 하는 것이 주택 가격을 안정 시키는 거고

 

좀더 시장상황을 파악해서 정책을 내야 하느데 그렇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방은 현정부의 정책이 철저하게 통하는 것 같습니다.

 

현 정부가 행정도시,혁신도시,기업도시등 지역균형발전 및 인구분산책을 많이 발표하여

 

지방 토지 및 부동산 가격이 조금 상승한것은 사실이나 부재지주 중과세및

 

토지거래허가구역내 거주기간요건등 초강도 부동산 대책으로 부동산 거래가

 

거의 없다시피 할 정도가 됬었습니다.

 

이것은 지역균형발전 및 인구분산을 시키면서 부동산 가격은 잡아놓은 것 같아 중개업에

 

종사하는 분은 힘들겠지만 바람직한 현상이라 생각 합니다.

 

주택 시장의 트랜드가 점점 고급화되고 규모가 거지고 있습니다.예전에는 쳐다보지도

 

않던 고급빌라 시장이나 타운하우스 시장에 적극 참여 할려는 대형 건설사를 보면 앞으로

 

우리나라도 미국의 비버리힐즈나 유명 타운하우스를 점점 많이 보게 될겄입니다.

 

 

토지시장 및 지방 부동산시장은 더욱 위축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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