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슴이 답답해서.올려요..잠도 못자구해서..
어제 남자친구랑 헤어졋어요.. 1년정도 사겻는데..
너무 배신감들어요..
저희는 대학교에서 c.c 로 만낫는데요..
다 처음엔..콩깍지 씌이면.. 다 좋잖아요..
콩깍지가 씌여서,,
100일까지는..여자랑 문자해도..전화해도..
아무말안햇어요.. 신경쓰지않아도 잘할지알고,,
그런데 100일뒤론 계속 싸우는거에요..
남자친구는 기숙사엿는데..
채팅으루.학교 근처 동네 여자를..꼬시면서..
연락하고..
월래 친구사이엿던건..이해하는데..
나한테는.안꼬셧다면서.오히려 화를 내는데..
화가나서..처음이니깐.넘어갓는데..
워낙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라,,,,
여름방학.. 우리둘이 사는곳은 너무 멀기에....
떨어져잇엇조 3달..
눈이멀면 마음이 멀어지는것처럼,,그랫는지..
남자친구.
네이트온문자함을 봣는데.온통 여자테 보낸거에요..
막 여자이름에 "우리 xx~오빠 안보고싶어?"
이러면서;; 동네에 사는대학교선배도..
몰래 만나고;;
그래서..화가 나서.....싸우고 말앗어요..아무리.
화가나도 헤어지면 안될것같아서요..
근데.. 100일 쯤부터.항상저한테..
나는 너없으면 못살아.. 나한테 없어선 안되..
이런말.. 세뇌받듣이..많이받아서..믿기도하구..휴~
제가.여자랑 연락안햇으면 좋겟다구..
심심한거를 못참아서. 단체문자.보내구..
예전엔 여자테만 문자보냇는데..그나마 낳아졋어요..
제가 연락 하지말라는말을 들어서..그런지
더하고 싶어지는 충동잇잖아요.
사람이란게.하지말라는거 더 하고싶어하자낳아요..
그래서.기숙사에서..
친구들이랑 채팅하구.만나고 그런가봐요..
그 기숙사 친구들도.다 c.c고..
여자친구잇는데......이해가 안되요...
이번에도.. 저한테 한번 걸린거에요.근데 자기 룸메가
꼬신거라고.아니라고.그래서 넘어갓는데..
그게 제 남자친구가.그랫다는게..어제..
친구들테 들은거에요..너무 배신감느껴서....
헤어지자고햇어요..
미안하단말밖에없대요..미련이 없으니까그런가봐요..
근데 너무..가슴이 답답해요.....
위로 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