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침마다 지하철을 타고 다닙니다.
자는 사람도 있고 그냥 신문보는 사람도 있고 눈 말똥 말똥 하게 뜨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도 물론 이 3분야의 한 사람이지요
오늘은 눈 말똥 말똥 하게 떠있는 얘기를 하고 싶네요 ㅋㅋ
지하철 타고 자리가 있기에 앉었는데 제 앞에 있는 한 여자분이 저를 계속 보고 계시더군요.
그냥 보는것도 아닌 미소도 없는 찌릿한 눈 깃으로 흩어보는 그런 정도.....
저는 그럴때마다 무안해서 지하철 코스를 처타보곤하죠 ㅡㅡ ;;
탈때도 얼마나 무서운지..저는 무슨 지하철에 안좋은 일 있는줄 알았습니다 ㅡㅡ;;
무표정하게 화난 표정으로....출근길이 재미있고해야하는데 다들 화난 표정~
오우 무서운 지하철 입니다a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