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촌님의 모습은 정말 실망 그 자체였네요..
평소 님 글로 봐선 이렇지 않았는데..
오늘 일의 발달은 악플이 아닌
악플을 대한 님의 행동이었어요.
악플은 어디에나 존재하니까요.
좀더 부드럽게 넘길수 있었을텐데..
남의 말은 그렇게 듣기 싫으신 분이
리플러들한테
스토커니, 동감수가 오르니 말을 막 하네
또 IP주소까지 분석해서 올리셨더군요..
아까 어떤분이 말씀하셨듯이
초등학생 정도의 유치한 말 장난 하셨더군요..
그렇게 다혈질적이고 욱하는 성질로는
사람들과 원만하게 어울리기 힘들거예요.
남의 말도 귀 기울일줄 아는 사람이 되세요..
글 다신 안쓰신다니..머..한입으로 두말 하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