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보이는 사진 보고선..
오메!! 모시다냐~~??
했다가 아래 글을 읽고는 무슨 내용이댜~~????
했더니 더 아래 글을 보니 웃음이 피식 나오고 마네요.
글쓰신 고모 분..
연세가 어찌 되시나요?
조카가 3학년이면 이제 21살 아님 22살이겠네요..
그리고 고모분 조카 홈피도 자주 들여 다 보신가 봅니다.
어린 조카가 철 없어서 순간 욱~ 하는 마음에 그런
악담을 본인의 홈피에 올렸다고 하나 그걸
바로 퍼다가 여러 사람들이 아무런 규제 없이 열어 볼 수 있는
곳에 것도 학교 이름과 조카 이름을 노골적으로
올린 건 정말 어른으로서 경솔해도 너무 경솔 하신 겁니다.
조카도 잘한 거 없지만 님도 잘한 거 없으신거 같습니다.
한 해 두 해가 가면서 자연히 먹어 지는게 나이가 아니지 않나요?
적어도 어린 조카 보다는 조금만 깊게 생각을 했으면
이렇게 어린 조카와 똑 같은 행동을 하지 않았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이렇게 님이 하는 건
님 얼굴에 스스로 누워서 침 뱉는 격인 것도 물론 아시죠?
이런 글 읽는 네티즌들도 그리 썩 좋은 마음은 아닐 겁니다.
우선 여기 '시친결'에 전~~~ 혀 어울리지 않은
첫 사진 부터가 그러네요.(적어도 난 그러네요..)
정말 생각이 있으신 분이고
이런 분함을 '시친결'에 올려서 어느 정도 풀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면 적어도 조카의 이름과 학교는 밝히지 말고
글을 올렸다면 오히려 더 많은 시친결 아짐들이 동조를
해 주지 않았을까 싶네요.
작게는 님의 화풀이였지만
크게는 조카의 신상을 공개 함으로서 집안 망신입니다.
자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