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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서 쓰면 안돼요 물어줄 필요 없어요!!!

ㄷㄷㄷ |2007.04.06 17:22
조회 468 |추천 0

아니 이야기 읽다보니 정말 억울하군요.

 

보름전에 맡겼다는 증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정말로 이해가 되지 않네요...

 

모욕감을 줬다구요?

 

오히려 어머니께서 변상을 받으셔야 하는 대목입니다.

 

어머니께서 대화 내용을 녹음하셨으면 오히려 어머니께서 돈을 받으셔야 하는 상황입니다...

 

시계를 맡겼다는 증거는 그 어디에도 없으며..

 

무엇보다 중요한 물건은 카운터에 맡겨야 하지 않나요..

 

게다 목욕탕 오면서 120만원짜리 시계 차고 오는 사람이 어디 있답니까?

 

그 사람이 완전 개념을 상실한 것이죠...

 

아무쪼록 억울하게 돈 물어주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볼땐 그 시계 맡겼다는 그 아줌마가 작정하고 덤태기 씌우려고 사기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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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년전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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