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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후유증

낙태반대 |2006.02.19 00:18
조회 1,623 |추천 0

1. 어머니

 

사람들이 믿고 있는 낙태에 관한 홍보와는 달리 합법적 낙태 역시 영구적 신체적 손상과 죽음까지 가져올 합병증을 일으킵니다. 어떤 산모는 자궁에 구멍이 나는 경우도 있고 비뇨관이 잘리기도 하며 창자가 자궁 밖으로 밀려나와 질 밖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때로는 아기 머리가 산모의 뱃속으로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하고 출혈이 심하고 감염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로 인해 여성들은 불임이 되거나 미래에 유산될 확율이 증가하며 낙태 때문에 미숙아와 기형아가 출산되고 출산율이 감소합니다.

 

여성들이 낙태로 인해 사망하지만 낙태시술병원에서 그런 합병증을 보고 하는 일은 거의 없고 불법 낙태 의사들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수술의 실수를 은폐하므로 실제 사망 위험은 높을 것입니다.

 

신체적 합병증:

 

1. 자궁 경부 무력증

임신시 자궁경부는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굳게 닫혀 있는데 낙태수술로 이것을 무리하게 개대할 경우, 중간적 자궁 경부 열상. 출혈이 오고 자궁경부가 무력하여져서 차기 임신시 유산.조산을 유발할 확률이 높입니다.

 

2. 자궁천공

낙태시술시 자궁의 크기가 경관의 방향을 알려주는 쇠막대기 같은 자궁 소식자를 이용하는데 이 때 소식자가 너무 깊게 삽입하거나, 자궁개대기로 자궁을 개대하여 큐렛(curet)으로 태아의 산물을 긁어 낼 때, 자궁이 뚫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3. 골반 염증성 질환

낙태로 자궁 나팔관에 염증이 생깁니다. 이것은 난관을 막아 불임 혹은 자궁외 임신을 초래하며 낙태를 한 여성 중 10.9%가 골반 염증성 질환이 있고, 골반 염증성 질환이 있는 경우 다시 재발한 경우가 25%입니다. 불완전한 유산이 행해질 경우 태아의 일부분이 자궁 내에 남아 부패하여 산모에게 패혈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4. 다음 임신에 악영향

낙태시술 후 다시 임신이 되면 우선 자궁내막 손상으로 인한 전반적인 자궁 기능 저하유산, 조산, 저체중아 분만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궁경부 손상은 중반기 유산의 경우엔 50%정도 온다고 보며 중반기 유산의 경우는 생명을 잃는 경우도 있습니다.

 

5. 자궁유착증

너무 여러번 중절수술을 받았을 경우, 자궁내막조직의 일부가 변화되거나 자궁내막의 유착이 발생하여, 수정란이 착상하기가 어려워지는데 이 때문에 습관성 유산이 일어나기도 하고,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만약 임신을 하여 아이를 분만하고 난 후에도 태반이 자궁에 유착되어 떨어지지 않거나 아이가 나오기 전에 떨어져 산모와 아이의 생명을 모두 앗아 가기도 합니다 .

 

6. 약물주입 부작용

약물주입(특히 프로스타그란딘)으로 인한 낙태시에 정맥염, 정맥내혈전, 색전증, 설사, 구토 및 호흡 곤란 등을 일으킬 수도 있고 약물과 수술로 인한 손상뿐만 아니라 마취 사고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7.전위임신

낙태로 인해 즉각적인 신체적 반응이 없다해도 합병증 유발률이 높아지는데, 예를 들어 낙태수술을 받은 이후 임신을 할 경우 전위임신으로 사망할 확률이 두 배, 낙태를 두 번 이상 했다면 위험성은 4배로 높아집니다

 

"랜디알콘" 박사는   "전위임신은 자궁 밖 대개 난관에서 임신이 될 경우 발생하는데 비록 치명적이지는 않다 해도 임신 관련 산모 사망의 12%를  차지하고  낙태가 합법화된 이후 전위임신은 30%가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8.범발성 혈액응고장애

낙태의 가장 심각한 합병증으로 혈액이 멈추지 않고 계속돼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무서운 합병증입니다

 

정신적 합병증:

낙태로 산모가 겪는 심리적,정신적 피해도 엄청납니다.어느 조사에 따르면 낙태를 경험한 여성의 19%가 정신적 충격을 받아 이상증상을 겪었다고 응답하였고 39%-45%가 수면장애,신경과민,환각등 스트레스 관련 반응을 보였고 낙태를 한 여성은 자살할 확률이 보통 사람보다 9배나 높게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죄책감, 우울증, 자존심의 손상, 수면장애, 같은 꿈의 반복, 악몽, 태아에 대한 환상, 자기비난, 억제할 수 없는 울음, 식욕장애, 한 생각에 사로잡힌 일이 잦아짐, 비통함, 상실감등 신체적, 심리적 영향으로 고통을 받습니다

 

2.아버지

 

사회학자인 아서 쇼스톡이 연구를 목적한 조사에서 아버지 가운데 4분의 3이 낙태 때문에 불안감을 경험했고, 3분의 1이 죄책감과 슬픔 ,악몽을 경험하는 반응을 나타냈으며  이런 힘겨움은 아내가 낙태를 한 한참 후에도 지속되어 낙태 때문에 아버지들이 '아버지 역할의 상실감'을 경험했다고 보고 하였습니다.

 

낙태는 사회적으로 쉽게 행하고 있지만 낙태의 파괴적 영향은 너무나 크고 낙태 휴유증을 알게 되었을 때는 너무 늦어 버려 아기는 죽고 산모 건강 역시 이전 상태로 되돌리기엔 너무나 상처가 커집니다.

 

낙태로 생기는 중압감 때문에 부부관계가 불행해질 수 있어 낙태는 결혼과 가족을 파괴하고 사회적으로 근간을 이루는 전통적인 가족제도를 혼란시키고 있습니다.

 

3.의료인

산모의 자궁에서 아기의 몸을 절단하고 그 신체를 꺼내는 확대 소파술 전문 의사와 간호사를 실시한 조사에서 생리현상과 수면장애,도덕적고뇌등을 유발했고  죽은 태아를 똑바로 보도록 요구했을 때 놀람,혐오,두려움,슬픔등 다양한 반응 나타냈습니다.

 

이렇게 낙태시술에 가담한 의료인들이 묘사하는 불안감을 가져다 주는데도 계속 낙태시술을 하는 이유는.... 

 

첫째로 낙태사업은 상당한 이익을 가져주기 때문이고

둘째로 의료인들 간의 침묵입니다.

 

의사의 사명은 생명을 위하고 돌보는데 최선을 다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산부인과 의사들은 생명을 파괴하는 일에 주역이 되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http://hli-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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