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쉔타에..H뷁화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애무부장관이외다..
본좌는 뷁화점에서 가전제품 a/s 접수를 담당하고 있소..
이곳엔 7층에 본좌의 궁이 마련되어 있소이다..
평소 아침 9시에 출근하여 쉔타 기사들 오면 물건 받고 뭐하고 하면 10시30분이 넘어가오
참고로 뷁화점 개장시간은 10시30분이외다..
허나 오늘은 뻘건날..-_____________-
쉔타기사도 안들어올뿐더러 졸롱 일찍나와서 할일 없어서 톡을 조낸 보고 있던중..
니코틴신공을 하러 10시10분쯤 흡연구역에서 니코틴신공을 수련했소..
평소 디제이덕에 그 머시냐..제목이...기억이 안나는데..관광버스 춤으로 유명했던
노래가 있소..매일 그노래랑 엠씨몽에 180도가 이시간쯤 되면 나온다는거슨 알고 있었던 바요
허나..오늘 그 노래들에 실체를 알아버렸오 -ㅁ-
니모틴 흡입신공을 마치고 돌아오던중..깜짝 놀랄만한 광경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이오
(참고로 가전코너라..직원들이 웬만하면 아줌씨들이오)
그 점잖은 분들이...노래에 맞춰서 한줄로 쭈~욱 서서 춤을 추는게 아니오..-_-
쿨럭 ;; 더 놀라운것은...엠씨몽 180도 렙도 하는것이외다..ㅡㅡ;;
본좌 소스라치게 놀라 어찌할바를 모르고..마치 알몸을 보인듯한 기분에..
조낸 눈치보며 뛰어왔소...무섭소...뷁화점에 실체를 알아갈수록..졸롱 당황스러울 뿐이오..
ㅡㅡ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