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젖께 친구랑 나이트 갓제...친구가 여동생이 출산도 해갓고 겸사겸사 내랏드만...
알고본게 옆집 후배가 사는 동네
마침 토요일라 후배도 시골 내려갓을거 갓고 전화 번호도 없네![]()
어쩌거나...
나이트가 4차째
거그 가갓고 쌈날번 했제...술만 먹으면 시비 걸라는 친구
아줌마 둘을
친구가 눈 여겨 봤는디 딴늠 둘이 아줌마들을 댈고 춤춘대로 나가드만...근디 계속 그리 갈란걸
난 막고
머, 쌈까지야 안가것지만 아줌마들이 피해갓고 지들 자리로 가블드라고![]()
못 먹는감 찔러나 보자가 되븐거지![]()
그 남자들한테는 우리가 훼방을 놓은거고![]()
긍께 내가 20대 애들이 있는 나이트로 가자고 했제...
20대 애들은 쉬운게![]()
부킹 온 아줌마 3명 중에 1`명이 싸가지도 없고...
하긴, 친구는 자격지심?에 웨터가 댈고 온 여자한테 말을 안걸고 나 한테 넘기고
난 나대로 목소리도 안좋고 귀가 안좋은게 친구한테 떠밀고![]()
첨에 댈고 온 20대 중후반 여자가 싸가지 없었는디 내가 안되것다 싶어갓고 말 걸란게
인상까지 쓰고 가드만...
본게 달랑 여자 둘이 왔는디 나중엔 우리가 춤추러 나간게 지들한테 갈줄 착각허고 꾸석지로
피해 블드라고![]()
생긴대로 얼굴 값 허긴...
글고본게 첨에 온 여자랑 두 번째 온 여자랑 일행...
첨에 온 여자가 지 친구을 댈고 피해블고![]()
옆집 후배허고 연락이 닿았으면 고것들을 그냥...
후배가 카리스마 있고 언변도 좋고 여자도 잘 후린께![]()
어쩌거나, 그렇게 논디 무대위에서 여자 3명과 남자 2명이 청반바지 입고 춤을 추드만...
춤을 전문으로 헌 애들이라 몸매도 잘 빠지고 잘 추드라고...
남자들은 무대 바로 앞패서 횡으로 줄줄이 서갓고 입에 침 잘~잘 흘리면서 구경허고...
결국, 난 편히 춤춘거 볼라고 춤춘디 중앙에 자리가 비어 있은게 턱! 허니 헹감치고 앙잤제![]()
등치는 소만헌 늠이 중앙에 앙자갓고 30초 정도 본디 맨가에 앙즌 가시나가 뒤에서 춤 춘늠한테
손으로 나를 가르키면서 귀속말 허드만은 작것이 뒤로 가고 그 자리을 남자가![]()
글라면 청반바지을 입지을 말던가?
난 그냥 춤 춘거 본디 내가 지 하체 V자로 된곳 볼라고 헌지 착각 했는 갑드만...
춰갓고 봐봐야 머 헌다고![]()
착각도 자유라지만 골때리는 뇨 ㄴ허곤...
이참에 도슨이 부모을 찾는단게 아부지가 나타 낫드만...
첫눈에 봐도 붕어빵이드라고...
참 잘됫지...
친구랑 술 자리서 그 애기 헌디 몇 년전에 미국으로 입양간 여동생도 '아침마당' 프로에 나왔는
갑드만...
친구 형이랑 여동생도 동생인 줄 금방 알았고...
연락 해 보제? 그랬냔게 쪽팔렸단디![]()
하긴, 친구을 이해 할만도 허지...
친구 형은 서비스 업종(3디업종)에 있고.친구도 같은 서비스 업종.여동생은 공장 생활...
지금이야 친구 형은 자수성가 해갓고 1억 정도(이참 사고로 1억 날아갓을 것임) 정도에
재산이 있고![]()
친구도 몸 건강이 직장생활허고![]()
여동생도 하위직이지만 공무원과 결혼했고![]()
미국서 여그까지 와서 찾는디 한 번 만나보는것도 좋것다고
방송국에 연락허면 연락처을 알 수 있다고 애기는 해 줬제...
이참에 여동생이 대형사고을 쳐갓고 친구 형이 우울증에 시달리다 본게 무슨 일이 있어도
쐬주 3잔이상 안마시는 양반이 친구가 일갓다 온게 냉장고에 있던 백세주 2병을 다 먹어 버렸을
정도란게...자살 애기도 허고...
돈이란게 그래서 더럼지...돈을 계속 비비고 만지면 떵 냄새 나듯히...
그래도 동생 이라고 친구 내려온디 여동생 필요헌거 사 주라고 10만원 줘서 보냈드만...
내가 두 번 봤는데 사람은 진국이고...
이런 이유로 당장 미국에 있는 여동생한테 연락 허기 힘들거구만...
어쩌거나, 친구 와갓고 재밌게 잘 놀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