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글들보기만보다가 첨으로쓰네여,,여기다속을털어놓으면 쪼금은 낳아질려나????
나는 졸업하기전부터취업을나와서 한번도쉰적이없어요,,,
백화점에서 계속근무를했죠 왜사람들인식이 별로안좋잖아요,,
백화점에서 일한다고하면,,그래도뭐,,내가열심히돈벌어서 나쁜짓안하니까
별로신경을안썼죠,, 그런데 고등학교 동창이 소핑을온거예요 참고로전22살입니다
간단한인사를주고받았지만 그아이아버지가 땅놀이를해서 엄청난돈을 벌었다네요,,
사실조금부럽긴하더라구요,,이것저것옷을입어보면서
"아직까지 이런데서일하냐고,,,다른거할생각은없냐고,,<할꺼면지가돈줄꺼도아니면서ㅡㅡ>
사람아래위로쳐다보면서,,,기분이약간나쁘더라구여 고등학교때는
친구도없고 그런애였는데,,맨날 내가 집에도 가치가자고하고 다른애들이괴롭히면
말려주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돈쫌마니있다고 사람깔보니까 너무화가나더라구요
백화점에서는 아는사이라도 고객으로 대해라 이러거든요 내 일자린데 그애가
기분나쁘게했다고 싸우고 그만둘수는없잖아요,,,,결굴은250만원치 옷을사갔어요
부럽기도하고 그애행동이화나기도하고 일을그만두고싶지만 상황이안따라주면 어쩌겠어요
괜히 나만 이러케 힘들게일하고살아가는구나싶고그래요,,,
다른20대들도 이러케살아가겠죠????살아가면서 더기분나쁘일도 당하고그러겠죠????
이글읽은님들도 모두홧팅이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