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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진로, 전공, 학과 선택하고 결정하기

현명하게 |2007.04.09 14:19
조회 580 |추천 0
흔히들 직업이나 진로를 결정할때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수입'과 '사회적인 지위', '자아실현' 이 3가지를 가장 크게 생각합니다. 이중 '수입', '사회적 지위'는 사회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즉 얼마나 사회에서 그러한 사람이 많이 필요로 한가?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것을 할수 있나? 에 의해 결정됩니다.

즉 세상 모든 일이 그렇지만... 언제나 가치라는 것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이 됩니다. 직업도 예외일수는 없겠죠.

[수요와 공급]
즉, A라는 직업이 있을때 A 를 뽑는 회사가 많구 A 를 할 사람이 적다면 당연히 좋은 보수에 좋은 조건에 쉽게 취업할수 있는 것이구 반대라면...... ^^;
흔히든 이런걸 말할때 남들이 안하는 것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그말이 꼭 옳지는 않습니다. 남들이 안하더라도 수요가 적다면 당연히 좋은 조건으로 일하거나 취업하기 힘들죠.

[진입 장벽]
그래고 그 일을 평생 한다구 봤을때 내가 먼저 진출했을때 남들이 쉽게 하지 못하는 일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같은 일을 하고 성과가 비슷하다면 누가 500만원 주고 50대 직원을 쓸까요. 200만원 주고 20대 직원을 쓰죠 ^^

[좋은 직업, 일이란?]
그런면에서 볼때 앞으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남들이 많이 하지 않고, 쉽게 할수 없는 일을 하는것이 좋다구 봅니다.

[예외]
제 짧은 소견으로는 앞으로 미래 사회에는 (너무 거창한가요?) 물리적인(육체적인) 일은 기계가 사무적인(정신적인) 일은 컴퓨터가 처리할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더욱 그럴 것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수요가 많구 남들이 많이 하지 않더라도 기계나 컴퓨터가 할수 있는 일이라면 사람이설자리가 없겠죠?
기업 입장에서 보면 월급 100만원 주고 사람뽑아서 할일을 1억짜리 기계 사서 할수 있으면,기계로 처리 합니다. 사람은 월급이 계속 오를것이고, 사람이 뽑으면 월급 말고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돈이 많습니다. 그에 반해 기계는 24시간(작업 시간이 3배군요) 계속 돌릴수 있고 회계상으로도 자산에 들어가기 때문에 부담이 없습니다. 1억 이자 요즘 한달에 100만원도 안되니 회사채 발행해서 기계 사버리면 그만이죠.
그럼 사람이 할일은? -> 창의력을 발휘 할수 있는 일

[결론]
결론을 말씀 드리자면, 앞으로 계속 발전할것 같은 일이면서(내가 50대가 되어서도 일할려면 그때까지 계속 수요가 증가하는 산업이어야 하겠죠?) , 창의적이고 수요에 비해 현재 남들이 많이 준비하지 않으며, 학문의 깊이가 있어서 계속적인 공부해야하며 일을 하면 할수록 노하우가 쌓을수있고, 더블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면 정말 좋은 직업이라구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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