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뭐 특별하게 할말은 없는데요~^^
호기심(??) 이라고 하기에는 남친 나이가 그리 어리지는 않을듯 싶네요..
호기심 좋습니다..그런데..한번은 실수죠..그럼 두번은 잘못이 되고 세번은
살인을 부르겠죠..
암튼 좋은 소리도 자꾸 들으면 귀찮고 짜증이 올라오듯이..
나쁜게 되풀이 된다면..그건 두말 할것도 없겠죠..
제가 보건데..남자들끼리 술한잔 하고나서..간듯 싶습니다..
맨정신에 가는사람은 별루 없는것 같아요..제 갠적인 소견에 의하면...
술자리에서 말이 나왔다가 술김에 그러까? 함 가보까? 라는 말들이
오가면서..나 돈없는데..나 카드 있어!! 담달에 주면 되지..라는 식등의
말들이 오가면...서..(다들 대충 대화내용을 이해 하실겁니다..)
어느정도 20대 후반부의 성인(남/여 모두)이시라면..갑자기 말이 나와서..
가끔 그게..행동으로 옴겨지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경우라고 생각합니다..만약에 어느분께서..금액을 언급하셨는데..10만원..
딱~!! 10만원 정도만 찍혔다면..그건..아마.당골이 지 않을까? 하는 의심이
됩니다..ㅋㅋ
그게 아니라면..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니..같이 즐기고..계산은 카드로..결제는
담달에..품앗이로...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어째 잘아냐고요..제 주변에 그런 사람..여럿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이모 저모 하면서 지금껏 관계(주인과..손님)를 이어온
사람도 있죠..그러다가 그 친구들중 일부는(한/두명) 동거도 했던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군대에서 휴가 나오면 찾아가죠..요즘 젊은이들은~
위에 사람도 휴가 나오면..찾아가서..이모하고 소주도 한잔하고..몸도 풀고..
그랬다네요.. 외상도 하고 다녔다니깐..할말 다한거 아닌가요..외상은 쉽게
되는게 아니죠~^^
어쨌든 여친이 있는데..갔다는것은 잘못된 경우 이지만.. 제가 보기엔 남친이
여친과 관계를 갖고싶은데.." 너 나랑 관계때문에 만나? " 이런 말을 할까봐~
하루에 100번은 과장이지만..맨날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칩시다..그런데
어케 맨날 하자고 말할까요..자연스럽게..혼자 해결하는것도 하루 이틀이겟죠
쉽지 않죠..그런게 점점 쌓인것 같아요..그래서 접객여성을 찾는것 같군요..
관계를 하고 싶다는것은 젊은 것이고..건강하다는 뜻으로 보면 좋을듯 싶어요..
제 식견으로 볼땐..남자는 2-30대에..여자는 30-40대에 성욕이 올라온다고 하죠.. 동물로 보면 젊은 수컷들 중에서도 가장 건강한 놈이..왕이 되죠..
그런이치라고 생각해주세요..( 동물하고 비교해서 죄송합니다만..사람도
따지고 보면 동물과 비슷해서...ㅠㅠ ) 남친분도..건강해서..풀고 싶은 마음이..
많은듯 싶네요.. 두분의 대화가 많이 부족한듯 싶네요..
많은 대화만이 서로에 대한 생각을 알수가 있죠..그래야만 가까워지죠..
몸을 섞는것.횟수가..중요할수 있지만..상대방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고..
무슨 마음인지..아는 것만이..해결을 하는 지름길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요즘 젊은 남/녀 들중에 성관계 안 갖어 본사람이 어디있을까요?? 있기는 합니다..그러나 그게 소수..일부분이죠..
여자들은 남친을 통해서나..때론 원나잇(하루밤-바다/나이트...등등) 상대...등 제가 알지 못하는 부분도 많이 있지만..남자들은 꼭 여친이 아니라고 해도..
관계를 갖을 만한 장소는 ..매스컴을 통해서도 많이 있는게 알려졋습니다..
아래 글중에서도..."다른 여자 몸에 심은 나무를 내 몸에 심는다"?? / 반대로 "다른 남자 나무를 심어주고 내 남친 나무를 심는다" 라고 표현을 하셧는데..
그렇게 하면 ..안되지만..알면 좋은게 있지만..해가 되는 부분도 있죠..
왠만한 사람들은 사귀어 본 경험이 있겠죠..그러다 보면 " 나무를 심거나 혹은 심어주거나" 하는게 관례가 되어버렸죠.." 쉬운말로..줬다..널 갖고 싶다.
" 이런것을 보면..관계라는 것은/...쉬운겁니다..쉽게 생각하면.....
아직 할말은 많은데..글을 쓰다보니 두서가 점점 없어집니다..
그래서 결론을 내려 본다면..여기에 쓰여지는 글들은 참고만 하실뿐이죠..
결론을 내리실분은 여친분이시죠..
제 신조는 이렇습니다..사람은 결정을 하는 부분에서 후회를 합니다..
아~ 이렇게 할걸~ 이런식으로 말이죠..차라리 저럴껄~ 그랬다면...??
이라는 말을 합니다.. 시간이 흐름다면.. 그럼..선택하십시요..
최대한 후회하지 않으실 범위에서..어떤경우든지 후회는 하게 되있습니다..
사람이란 나약한 존재입니다..
후회가 적은쪽으로~ 선택하십시요.. 한번 용서후에 더큰 아픔이 온다면..
지금 작을때..잡은손을..놓으시고요..지금 놓는게 나중에 이보다도 더 못한
사람을 만날께 두렵다면...지금에 최선을 다하세요..
그게 시간이 흐른뒤에..님에게 남을 가장 좋은 시간..추억에 흑백사진이
될테니까요..아마 성경에 이런말이 있는것 같은데요..
" " 하나님은 우리에게 늘 부족하게 주십니다. "'
그러나 " 부족하다고 느끼실땐 채워주십니다.. " 믿으시면 아멘..!!
하시기 바람니다..^^
그럼~ 4주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