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까지만해도 1살연상한테 차이고 슬픈힙합하고 발라드들으면서 눈물짜내던 사내놈입니다..
허나 내일이중요하고 내미래가 중요하다고생각하고 밝게생활하니
이게웬떡
훨씬좋은여자..일주일도안되서 바로 나타났습니다.
이여자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겉모습은 미용실헤어디자이너처럼 보이쉬하고 중성적인여잡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정말천상여자..
이여자만은 절버리질않길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랍니다.
우리가 만약 헤어진다면 그건하늘이 갈라노은겁니다.
단 몇일만에 이런말한다는거 우습지만..
나.....그대.. 사랑합니다 ..
헤어짐에힘겨워하는분들에게 하고싶은말은 자기일열심히하고 웃으라는겁니다.
울면혼자우는것이고 .. 웃으면 온세상이 당신과 함께웃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