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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들 차를 가지고 가는지..

 

 

저는 도통 이해할 수가 없네요.

이 시기에 여의도에 벚꽃놀이 가면

차밀리고 주차하기 힘든거 모르지도 않았을텐데.

여의도 교통이 나쁜 편도 아니잖아요.

 

잠깐 편할라고 불법주차 해놓곤 단속하는 경찰관한테 항의를 하다니

이것도 정말 너무한거 아닌가요?

진짜 그 사람들 뻔뻔하네요.

 

님 잘나가다가 좀 이상한 부분이 있는데...

저는 주차장 없앤 것이 잘한거라 봅니다.

매년 주차장 없애고 단속하다 보면 이제 다들 차 안가져 가겠죠.

 

단속했더니 항의 하는 사람에게 딱지를 안뗀거는

그 경찰관이 잘못한건데...

오죽했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불법 주차했으면서 항의하는 무개념한 사람이니

경찰관한테 얼마나 쌍소리를 했을지 짐작이 갑니다.

막무가내인 무식한 사람들 많잖아요.

 

우리 나라가 장보러 갈 때 자동차 필수인

땅덩어리 넓은 미국도 아니고...

그런 곳에 차 좀 가져가지 맙시다.

뻔한데 다들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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