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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해된다.

로봇수사대 |2007.04.10 17:29
조회 369 |추천 0

우리나라사람들 법을 너무 우습게 보는 것같다.

 

특히 나이 40-50먹은 아저씨, 아줌마들은 더 그렇다.

 

자신이 나이 먹었다고 생각했는지 완전 무개념에, 무대뽀다.

 

음주위반했는데도.. 너 나 누군지 알어?? 이런 소리나 하고 있고..

 

경찰관에게 오히려 시비를 걸고..

 

경찰관 있는데 싸움질이나 하고 있지않나..

 

이는 다 경찰관을 우습게 보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미국을 봐라. 조금이라도 경찰관의 명예나 권리에 흠집을 낸다면

 

즉각적으로 처벌할 수 있다.

 

심지어 총을 쏴 죽여도 무죄판결을 받는다.

 

그만큼 경찰관들의 권위가 높기 때문에, 신속히 사건을 해결할 수 있다.

 

우리나라 역시 그렇게 되야 한다.

 

음주측정 거부 한다면.. 그냥 감옥 보내버려야한다.

 

그렇게 몇번 법과 경찰관의 무서움을 보여준다면 저런일은

 

벌어지지 않을것이다.

 

모욕죄 뿐만 아니라, 경찰 명예훼손죄. 다 만들어서..

 

경찰관의 권위를 높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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