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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폭소 대작전...하하하하

판순이 |2007.04.11 13:13
조회 621 |추천 0
 신바람 박사로 유명한 황수관 씨의 ‘웃음 건강법’ 강연을 들은적이 있다.

특히 황박사는 “밝은 표정의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

다”면서 “매사에 많이 웃고 기뻐할 것”을 주문했다. 정신없이 웃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를 만큼 즐거운 강연이었다


웃음은 억지웃음이라고 해도 몸에 이롭다고 한다. 그래서 일부러 웃는 연습으로 마음의 치료까지 한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이처럼 웃음은 우리 생활에 있어 분명 필요한 존재인듯 하다.


이러한 웃음이 군에서도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바로 육군61사단의 혁신 폭소운동이다. 이들은 기상나팔과 함께 웃음으로 시작해 웃음으로 끝난다고 한다. 일과가 시작되면서부터 복도에서는 끊임없이 웃음소리가 들려오고 특히 상급자와 하급자가 같이 있는 자리에는 모든 곳에 폭소라인과 폭소존이 만들어져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시간에 항상 웃음과 함께 한다고 한다.


황수관 박사는 이렇게 억지로라도 웃다 보면 어느새 웃음이 얼굴에서 떠날 줄 모르고 항상 미소와 여유가 넘치게 된다고 말했다. 또 하나 웃음이 있는 회사에서는 웃음 덕분에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고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가 정착된다는 이야기 또한 강연해서 한적이 있는데 이처럼 회사는 아니지만 웃음이 있는 곳이라면 부대 또한 상호존중과 배려 문화가 정착되지 않을까?

또 부대 상황에 맞게 좀더 활기가 있고 상하급자간의 관계에서도 마찰이 점점 줄어들는 효과를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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