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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년전부터

내가널 |2006.02.27 10:11
조회 213 |추천 0

오년전에

한사람을 만났고

좋아했고

사랑하다

버림받았습니다

 

버림받은거라는걸 알면서도

자꾸만 기억이나고

맘이아파요

 

그러다

삼년전에

그사람과 닮은 성격 외모 모든게 다 너무 비슷한

J를 만났습니다

 

그사람과 너무 닮아서

그사람이라고 착각했었나봅니다

 

헤어지고나서도 돈이필요하다고하면

알바열심히해서 돈주고

그러다 또 버림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년이 지났습니다

그사람 한번이라도 더볼수있을까

가까운곳으로 왔습니다

 

또 그사람과 너무비슷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보고만있어도 너무 좋고

헤어지고싶지않습니다

 

J를 만날때

J가 가수한답시고 트레이닝 비가 필요하대서

노래방도우미 뛰었습니다

 

근데

손님과 접대부로 만난 이사람

어쩜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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