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년전에
한사람을 만났고
좋아했고
사랑하다
버림받았습니다
버림받은거라는걸 알면서도
자꾸만 기억이나고
맘이아파요
그러다
삼년전에
그사람과 닮은 성격 외모 모든게 다 너무 비슷한
J를 만났습니다
그사람과 너무 닮아서
그사람이라고 착각했었나봅니다
헤어지고나서도 돈이필요하다고하면
알바열심히해서 돈주고
그러다 또 버림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년이 지났습니다
그사람 한번이라도 더볼수있을까
가까운곳으로 왔습니다
또 그사람과 너무비슷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보고만있어도 너무 좋고
헤어지고싶지않습니다
J를 만날때
J가 가수한답시고 트레이닝 비가 필요하대서
노래방도우미 뛰었습니다
근데
손님과 접대부로 만난 이사람
어쩜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