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때문에 간만에 웃기는 했는데.. 웃을 내용은 아니네요^^
항의 전화해보셨어요? 1-2만원대 제품이라도 그렇게 배송하면 안되는데,
하물며 고가의 전자제품을 그런식으로 배송한다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네요.
택배회사나, 온라인 주문업체에 전화해서 어떻게 그런식으로 배송할 수 있느냐며
강력하게 따지세요.
사과한다면 넘어가시고, 그렇지 않다면 윗사람 바꿔달라고 목소리 높이면
바로 꼬리 숙입니다. 어쨌든 그 쪽 잘못이니까요.
그리고 경비원 아저씨한테 평소에 음료수같은거 가져다 드리면서 친해지세요 ㅎ
그럼 다 받아줍니다 ㅎㅎ
근데.. 분명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거너 구입할때 이름과 주소 기입하는 곳이
있을텐데 어떻게 이름이 소화전으로 됐죠? ㅡㅡ;;
진짜 이름이 소화전이십니까?? ㅋㅋㅋ
농담이구요.. 아무튼 전화한번 해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ㅎㅎ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다음부터는 경비아저씨께 직접 맡기도록 하세요 ㅋ
그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니까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