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경기도에서 자취하는 직딩인데요...
한 두달전에 칭구녀석이 일자리 구한다고 올라와서
제 방에서 같이 지내고 있어요~~
이 녀석은 고등학교 동창에다가.. 맘씨도 아주 착한넘이고
좋은 넘이져!!^^
그런데 솔직히 문제되는게 있는데 돈문제였죠^^;;
내 입으로 생활비 좀 보태라는 말을 못하겟더라구요 ㅋㅋ
전셋방이라서 방세는 안들지만... 공과금과 관리비 그리고
해먹는 식재료비등을 고려해밧을때
혼자 내기에 좀 그랬거든요 ㅋㅋ
근데 이넘이 이틀전에 월급탓다고 생활비 보태라고
20마넌이나 주네요..
전 4~5마넌 정도 바랫는데 ....^^;;
견물생심이라고 받고나니 좋긴 좋더군요 ㅋㅋㅋㅋ
하지만 15마넌 다시 돌려줄려고 합니다..
그래야겟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