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죄송한데요,,,악플 딱 즐~하시구요,,,
이거 진짜 제 스토리입니다,,,
일본 야설같은 소리는 딸치면서 하세요,,,진짜 왕짜증납니다,,,
저는 올해 19살 올라가는 숫놈이구요,,,얼굴 평범하고 몸매 평범하고,,,말 좀 잘하고,,
제가 좀 웃기는 넘입니다,,
문제는 다름이 아니오라,,
우리학교에 작년에 여선생님이 새로 오셨거든요,,이쁘시고 순진해 보이기도 하고,,,
아무튼 정말 괜찮은 선생님인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제 특유의 유머로 선생님을 좀 많이 웃겨드렸죠,,,
그렇다고 선생님한테 4가지 없게 대한건 아니구요,,예의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존내 웃겨 드렸습니다,,
그렇게 시간이흐르고,,,사람이 같이있다보면 정든다고 누가 그랬던가,,,
선생님하고 싸이 일촌도 맺고 하면서 자연스럽게,,,제 진학문제도 상담하고,,,하면서 개인적인 만남도 가졌습니다,,,누나같기도하고,,,그 선생님도 저를 동생처럼 대해주더라구요,,,
아무튼 그러다가,,,
방학때 같이 술을 마신적이 있어욤,,,저는 안마실라고 했는데,,,선생님이 학교 아니니까 니 맘데로 하라면서,,,요새 학생들 담배안피고 술안마시는 넘 못 봤다면서,,,
넌 이제껏 보아오니까 적당히 예의도 지킬줄 알고 생각도 있는 넘 같으니까 특별히 눈감아 준다면서,,,
머,,,한잔 하던지 말던지,,,라며 말을 흐리더라구요,,,
그래서 학생신분에 선생님께 무안을 드려서도 안되겠다싶은 맘이 들어,,,쭉 한잔 했죠,,
한잔이 두잔되고 머,,,그런식으로 여러가지 이야기 나누다가,,,
선생님도 학생중에 잘난넘 보면 끌리냐고 물어봣죠,,,누나라 생각하고 물어보는 거니까 솔직하게 말해주심 고맙고,,,머 말 안하셔도 어쩔수 없구,,,그런식으로 애매하게 물어봤는데,,,
자기도 여잔데 멋진 남학생보면 왜 안끌리겠냐며 농담식으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래서,,,제가 우리학교서 누가 젤 괜찮은거 같냐고 물어봤죠,,,
그냥 외모나 성격이나 끌리는 학생,,,머랄까,,,그냥 여자로서,,,요... 그랬더니,,,
너..그러더군요,,,,,ㅡ,.ㅡ;;;;;;;;;;;
전 좀 당황하면서 에~ 선생님 눈 높으시다~ㅋㅋ 제가 좀 잘났죠 하면서,,,그랬는데,,,
븅신...이러더군요,,
그래서 농담삼아 선생님은 제 어디가 그렇게 매력있으세욤? 하면서 깐죽대면서 물어봤더니,,,,
너무 잘생기지 않아서 좋다고,,,ㅡ,.ㅡ;;;;(죈장) 그리고 말도 잼있게 하고,,,생각도 있는거 같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선생님 저 일년만 더 있음 저도 성인인데,,그때까지 기다렸다 사귀실래요 아님 지금 확 사겨버릴까욤?ㅋㅋ 하면서 또 깐죽 되면서 물어봤더니,,,지금 해버릴까?
그러시더라구요,,,
물론 농담이겠거니 생각했죠...
그런 잡다구리한 이야기 하면서 술 계속 퍼마시다가,,,술값은 선생님이 내셨어욤,,,(전 학생인지라 금전의 압박~)
그러고 취기가 얼큰한 상태에서 일어나서 버스 탈라고 가는데 사람도 없고 한적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선생님을 막다른 벽에 밀으면서,,,
아주 느끼하게 '쉠! 우리 사귀기로 했음 누구 입이 큰가 한번 마주치는 것도 괜찮을듯 하지 않나욤~'
그랬더니 이게 왠일입니까,,선생님이 제 대가리를 채더니,,,막 키스를 하는겁니다,,,
저야 머,,,아침마다 가운데 다리 벌떡 벌떡 서는 숫놈이니,,,머 사정없이 키스했죠,,술도 완전 얼큰취하기도 했고,,,
암튼 삽입만 안했다뿐이지 할짓 안할짓 다했습니다,,,씨바 막 문데고 빨고,,,개지랄했죠,,,
그러곤 선생님이 막 뛰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돌아온뒤,,,며칠 있다가,,,선생님 싸이 비밀방명록에 글 남겼어욤,,,
선생님 많이 좋아한다고..(사실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혹 상처 받으실까봐,,,)
근데 전 아직 학생이고 더군다나 같은 학교래서,,,서로 어색해질까봐 두렵다고,,,
선생님이 누나같이 잘해줘서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고,,
근데 선생님은 선생이고 나는 학생이니까,,,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선생님께 멋지게 프로포즈하고 싶다고,,,그때까지 기다려주시면 안되겠냐고,,,그랬죠,,,
학교에서 볼때 안 어색했으면 좋겠다고,,
그랬더니 선생님도 답글을 남기셨더라구요,,,그날 술이 너무되서 기억이 잘 안난다고,,,
제 뜻도 잘 알겠고 선생님으로서 자신을 컨트롤하지 못해서 체면이 안선다면서,,,
제가 너무 귀여워서 그렇다고,,,(저도 저 죽여버리고 싶습니다,,,ㅡ,.ㅡ;;)
그러면서 졸업할때까지 잘 키워야겠다면서,,,학교에서 어색해 하지 말자고,,,
그러시더라구요,,,
암튼 그러고 학교에 가서 저는 애써 평상시처럼 선생님보고 웃고,,,인사하고,,
그랬는데,,,
학생들 다 보는데서 제 엉덩이 만지고,,
그러시면서 너 내꺼야 알지? 농담처럼 이야기하고,,,
제가 워낙 장난 잘치니까 친구들은 그냥 원래 저런 넘이었으니까,,,함서 신경 안쓰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선생님이 자꾸 제 후장을 만지고,,,비비고,,그러시거든요,,,(냄새나는 후장 머 비빌게 있다고,,,)
주위에 사람들 없을땐 완전 찐하게,,,그러시면서 하시는 말씀이,,,야 우리 키스한 사이야,,,
하면서,,,웃으시니,,,
이런,,
그렇게 순수하게 보였던 선생님이 이제는 색녀로 밖에 안보여요,,,
저번에 과학실에서 혼자 정리하고 있는데,,,선생님이랑 마주쳤어욤,,
저희학교 과학실이 좀 은밀하거든요,,
저를 코너 책꽂이 쪽으로 밀어가더니,,,키스 할듯 말듯한 자세를 취하면서,,,
'귀여운 자식,,,'그러시더라구요,,,
솔직히,,,좆달린 남자로서,,
딸딸이도 가끔치고,,,하는데,,,
시파 확 따먹어버릴까란 생각도 존내 많이 했습니다,,근데,,
제가 뼈대있는 가문에서 자란지라,,,선생님 따먹으라는 가르침은 어태껏 받아본적이 없어서,,,
그리고 최근 무릎이 좀 시린관계로,,,
무릎만 아니였음 시파 과학실 구석에 박아 놓고 무릎 까질때까지할수 있는덱,,,
아,,어떡해야하나욤,,,
존내 따먹어 버릴까요,,,
아님 졸업식 끝나고 정식으로 사귈까요,,,
참고로 저는 선생님에게 완전 끌리거나 하진 않습니다,,,선생님이 이쁘신데도,,,
이상하죠??
그래서 결정을 못하겠단 말입니다,,
따먹을 것인가,,,졸업식하고 사겨버릴 것인가,,
아님 계속쌩까고 지낼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ㅠㅠ
길고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