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님께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
현재 쟁의에 대해 반대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보이는 내용이
승무원들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군요.
궁금증이 있어 여쭤 봅니다.
1. 계약직인걸 알고 지원 하고 나서 공사 정직을 요청 하는 부분은 어떻게 이해 해야 합니까?
2. 홍익회 측에서 제안한 정직은 왜 거부를 하셨는지요?
3. 승무원 월급은 솔찍히 적다 많다 보다 딱 적당한 월급인것 같습니다. 당신들보다 더 어렵게
힘들게 일하는 분들도 월급을 더 적게 받고 하는 분들이 태반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4. 주 5일 근무 한번 승차 후 1-3 시간의 휴무 이런 근무가 여러분에겐 힘든일인지요?
5. 당신들이 말하는 부당한 내용이라는 점이 어떤점인지 지요?
6. 계약직은 계약직입니다. 계약 만료 후 정직을 선택 하는건 회사의 마음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다시 정직으로 뽑는데 다시 지원을 하실 생각은 왜 안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