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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KT 엔토피아 써비스와 하나로 시내전화를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그런데 몇개원전부터 집으로 이상한 편지가 오기시작했습니다.
한국 신용정보 명의의 [법적조치 예고장], [압류 통보서] 등등 빨간 글씨의 살벌한 문구들..
KT 100번 써비스를 통해 알아보니 제가 2년전에 살던집에서도 하나로통신 시내전화를 썼었는데 국제전화를 한 요금은 KT에서 청구를 하고 제가 이사로 인한 주소불명으로 고객의 집으로 보낸 요금고지서를 납부하지 않음으로 부득이(?) 채권추심회사로 넘겼다는것 입니다.
여기서 의문점
1) 제 주소가 불명 이라면 KT 엔토피아고지서는 그리도 쏙쏙 잘들어오는지
(전화 안내원의 얘기는 kt인터넷 사업팀과 전화사업부랑은 상이해서 고객정보가 공유 안된다고 함)
2) 채권추심회사의 살벌한 편지는 어찌도 그리 이사한 집주소로 쏙 쏙 잘오는지
(참고로 이사한지 3년반이 지났고 채권추심회사 재수없는 편지는 받은지 9개원정도 됐슴, 이사하자마자 초고속 인터넷을 신청 kt초고속 인테넷은 3년넘게 이용중)
3) 채권추심회사의 요구금액은 그리도 살금살금 늘어만나는지?
(4만 얼마로 시작했다가 이번달엔 10만원 돌파 구체적인 내역은 없음;어제(2월 27일) KT 상담원과 통화결과 금년1월에 국제전화 사용요금이 발생하였다함 그런데도 고지서는 받은적 없음 채고장만)
4) 제가 3개월전에 집주소를 불러주고 고지서를 보내 내역을 확인후 납부한다고 얘기했는데 왜 고지서는 안보내고 추심회사 채고장만 그리도 악착같이 보내는지?
5) 100번써비스를 통해 담당자가 연락한다고해서 집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이동통신 번호까지 알려줬는데 왜 연락은 안오는지?
얼마전 아들명의로 샀던 KT 주식을 전부 처분했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배당율도 좋고 아들이 5살인데 돈잔치때 들어온돈으로 아기가 20살이 될때까지 건실하게 수익을 내면서 망하지 않을 회사를 찾다가 산 KT 주식)
고객을 뭘로아는 회사의 미래는 없습니다.
KT가 액면가 밑으로 떨어지고 차세대 포털 정보통신 회사가 생기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안양에서 한 고객이 보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