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대학생인데요
작년에 휴학하고 딴공부한답시고 설치다가 결국 일년을 놀게 됐어요
한 사개월정도 일하고 350정도 모았었는데
이번에 복학하면서 생활비로 (밥값,차비,통신비,옷등등) 150정도 써버렸어요
수중에 현금이 30밖에 없지만 어떻게 생활은 가능한데( 나머지 200만원이 적금통장에 들어있어요ㅠ)
만기일까지 손가락 빨면서 생활하면 돼지만 돈 타고나서 한달뒤면 방학이라 그렇게 많은돈을 쓸거같지 않아서요
방학하면 바로 일을 시작할건데 150만원정도 남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차피 개학하면 또 생활비랑 등록금보태야 해서 적금넣기는 좀 그렇고 ,,
언제 빼서 쓸지 정확히 알수가 없기때문에 적금은 좀 피해야 할거같아서요
뭐 CMA? 맞나요? 이런거 있던데 정확히 뭔지도 모르고 ㅠ
그런 단기 상품들을 좀 알려주셨으면 해요
책읽어도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ㅠ
아 이건 좀 변덕같지만 어쩌면 방학하면 또 휴학하고 쭉 돈벌생각도 하고 있어요
6개월 좀 빡세게일해서 학교앞에서 자취나 하숙하면서 다니고 싶어서요
학교가 너무 멀어서 힘들거든요 ㅠ
그래서 알 수없는 돈이 돼버려요 ㅠ
많지도 않은돈이라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