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하니까..

저희 사귄지 이제 78일 되었습니다..

오빠는 직업군인이구,

난 어제부로 다니는 학원 수료를 다했구요,

이제 취업할일만 남았죠,,

오빠나이는 24살, 나는 23살,, (원래는 22 ㅋ 빠른 이라서 )

강원도에 있는오빠,, 전남에 있는 나,,

몇일뒤면 제가 서울로 올라갑니다..

 

어제 좀 티격태격 싸웠어요,,

싸우기보단..

제가 많이 변했대요,,

그래서 오빠가 힘들대요..

 

이런저런 말끝에 오빠가 하는말이,

너는 날 3/3중에 얼마나 아는것 같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3/1정도밖에 모르겠다고 했죠,,

그러더니 한숨을 쉬는거예요,,

그러자 하는말이,,

 

 

나는 너한테 내 모든걸 다 보여줬는데,,

하나도 빠짐없이 다 보여줬는데,,

아직도 날 모르겠니?

 

이러는 거예요,,

이제 사귄지78일짼데,,

모든걸 다 보여준 남자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그렇다고,

내가 우리오빠 나쁜건 아니예요

정말 나만 바라보고, 나만생각해주고,,

자기가 나에게 할수있는 선에서는 정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예요,,

 

악플은 사양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