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
혼자 아무리 그만할려고해도 안되겟어요
그래서 큰용기를내서 글을쓰는건데요......
저는 이제 고3올라가는 여학생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재가 남자친구를사귀면오래못사귀는편이에요
그래서 100일가보는게 제소원일정도에요.....
2005년 12월중간쯤 기말고사 기간에 남자를 친구를통해
소개를 받앗어요...
처음에 떨리고,,,두번쨰만나고나서
그아이 가 3년만에 마음이 움직인다고하면서
사귀자고 하더군요.....
그애는....
중3떄 고3누나랑 사겻다가 꺠졋는데 ...
그누나를 못잊고 3년동안좋아햇다가 .........
저를 만난거에요...
저도 좋앗고해서사겻어요
사겻는데 사귀고나서 저희는진짜 남부럽지않게 사겻어요
생일날 미역국도끓여주고.......
제가 돈이 없어서 남자친구가 델러더와주고.....
목도리도짜주고....
그남자앤 저에게 어느날 맹세를햇어요
나만 좋아한다 나안울린다 나말고딴여자안만난다
정말 전 아 ~이애진심이구나하면서 믿고의지햇는데...
발렌타인날도 만나고 그다음날도 만낫어요...
16일....둘이 싸우다가 그만만나자고하는데......
재가 싫어진것도아니고 질린것도아니래요 저공부하라고 보내주는거래요.....
그래서 제가 잡아서 다시그다음날 사겻는데 영~그런거잇잖아요 그래서 재가 그다음 날 너 나 싫은데 내가 너좋아하니까 다시사귀는거냐고하니까 그런다고해서 그럼그만하자고햇어요
미얀하다고 나싫다는사람잡고잇어서...
그런데 이러는거에요 나싫다고한적없다고 사랑이아닌거같다고.....전그말이 더 충격적이엿어요.........
몇일이 지나고......
제친구가 그남자친구랑 통화를하다가 싸웟다고하더군요....
친구는 내가 하도 힘들어하니까 ㅜㅜ다시어떻게 해볼까하는마음에 한건데......
남자친구는 제친구가 너그럼 싫어서꺠진거냐하니까 그렇다고햇다군요....공부하라고보내준건핑계래요.....
근데 재가 볼떈그건아니에요.....
그래서 몇일전에 재가 술을마시고 전화를한거에요...
그랫더니 자기 잊으라고 미얀하다고만 하더군요.......
그누나를 목숨받쳐서 사랑해서 딴사람이 깊숙히 못들어온다구요 약속못지켜서 미얀하다고...
그런데 ...재가 그땐 다신연락안할라니까 잘먹고잘사라고 아프지말고...이랫어요.........
근데 ......진짜 ..............너무힘들어요.....
다시돌아올꺼도같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말한번떠난남자는 끝인가요??
전 꼭저한테 다시 돌아올꺼같다는 기대만하고잇어요 ㅠㅠ
바보같이..........
좋은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