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하는도중 군대입대를2개월 앞두고 집에 가서 있어야 효도 하는거 가타보인다고 집에 가서 쫌 있는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집에서 일한다더니 알고보니 노래방 남자 도우미를 하고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나만나기 전에도 했었지만...다신 안한ㄷ,ㅏ고 또 하면 나를 안본다고 굳게 다짐했던 그남자...
나몰래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이 5일정도 됬을꺼예요..
그런데 그것도 모자라...여손님과 끝나고 집으로 놀러가서 술한잔씩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됬습니다..
내가 다 안다고 사실대로 말했는데...이젠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씹는 그 남자...
내가 문자보내기를 "다신 보도 안한다면서 너 도저히 못믿겠따....나 바보 만들지마라..
그랬더니 그남자왈 "미안 나 정말 바본가바...아...나 정말 왜이러냐..
이러는 그남자..
미치겠습니다..
나 아픈대도 집에 일해야 한다고 뻥치고 남보도 하는 그남자.,..믿어도 되나요.
2년간 동거 했으면 그 정들은것도 클텐데..다시 돌아올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