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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란 동물 이해하기 힘들다는 분들 한번 읽으삼

난남자 |2006.02.28 15:42
조회 4,667 |추천 0

예전에 독일의 유명한 인류학자가 쓴 책을 대학시절 교양수업시간에 봤는데요..

생리학적인 남성의 특징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한번 참고하세요..

 

인간이 농경사회정착하기 이전에는 가족이라는 개념보다는 집단이라는 개념이

잇었답니다. 군집속에서 남성들은 집단속에 아무여자와 자유로운 관계를 맺었다고

합니다. 남성들에게는 본능적으로 자신의 씨를 널리 퍼뜨리려는 생물학적 본능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군주나 통치자들이 백성을 통치하기 위해선 이동이 잦아선 힘드니까..

또한 유목생활은 세금걷기도 힘드니까..농경생활로 정착을 위해서 가족이라는 제도를

만들엇다고 합니다.  남성의 성의 욕구를 한곳으로 국한시키면서..결혼이라는 비스무리한

제도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남성들의 성은 수천년간 도덕 종교 관습에 의해서 이성적으로 억제되엇을뿐

본능적으로는 가능한한 많은 여자와 관계를 맺으려는 본능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남자들은 사랑없이도 뒷처리만 문제없다면..아주 모범적인 가장도 순간적인 충동으로

그날 처음본 여성(술집여성,매춘부)과 관계를 쉽게 맺을 수 있습니다. 남성은 사랑과 믿음과

결부시키지않습니다. 큰 죄책감도 없습니다. 자기합리화가 가능합니다.

수천년간 억제된 본능을 발산하는거죠..

단 사람에 따라..도덕적으로 충실한 사람들..  종교적 신념이 강한 사람들은 억제를 하면서

이겨내는거라 하더군요.. 하지만..또..성적으로 억눌리고 제한을 당하는 사람들 역시..

변태성욕으로..혹은 습관적 자위행위로 그 기본적인 욕구를 해결하려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사실 선진국에서는 사회지도층의 성적변태지수가 훨씬 더 높다고 합니다.

 

제가 이책을 대학교 다닐때 교양수업시간에 공부를 했었는데

그때 같이 수업받은 여학생들이... "남자랑 결혼못하겠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을 했죠..

 

남성에게는 기본적으로 자기 공동체(가족)를 지키면서 더욱더 자신의 씨를 전파하려는

기본적인 욕구가 있으며..그로인해 다른여자와 잠자리같은 일탈행위가 발생한다고 하더군요..

 

뭐 남성의 부정행위에 대해서 면죄부를 주려는게 아닙니다.

단 바람피고.다른여자와 자는 남자들...인간자체가 사악하기보다는 생물학적인 면에서

원인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때 교양수업했던 교수님도 여자분인데..남자란 동물은 정말 여자랑 전혀 다른세계 동물이니까..

여자분들 착각하지말라고 하시던 기억이 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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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본능을 따...|2006.02.28 16:41
여자는 강한 남자의 아이를 낳으려고한다..여자도 강한 남자를 골라서 아이를 낳고 싶다...써글..너같은 모질이가 아니라..
베플가정과 전공자|2006.03.01 11:41
하하하..남자들의 그런 본능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자들의 이런 본능도 남자들이 이해해야할텐데요~돈많은 남자들만 밝힌다며 여자들 미워하지 말고~ 여자들은 능력있는 숫컷을 보면 언제든 힘없는 숫컷은 버릴 수 있답니다. 인간이기에 제도인줄 알면서 지키면서 도덕적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 아닐까요? 그런 사고 방식에 의해 행동한다면 별로인 남자들도 힘들텐데~ 님은 별로인 남자가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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