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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받을수없는 삼성생명종신보험

함미미 |2006.02.28 21:01
조회 2,665 |추천 0

억울해서 눈물이 납니다  너무 억울해서  어디 하소연 할곳을 찾다가 이글을 여기에 적습니다

여러분 험한 가정사까정 다 알리고 라도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한지 알고 싶어서 치부를

드러냅니다

저는 작년 시월 한꺼번에 엄마와 아빠를 화재 사고로 잃어버렸습니다

아빠는 그자리에서 돌아가시고 엄마는 한강성심병원으로 실려가셔서 치료를 받다가

너무많은 수술비와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하여 다시 삼척의료원으로 내려와서

사고가 난지 18일 만에 돌아가셨습니다

근데,,,억울한일은 저의 진술로 인해 엄마의 사망 보험금이 한푼도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 경찰은 엄마를 범인으로 지목하였습니다

아빠가 방에서 돌아가시고 엄마는 뛰쳐 나왔던것이 이유 였습니다

평소에 엄마의 심성을 아는 저희는 아니라고 우겼지만 경찰에서는 아빠의 부검을 하고

심지어는 장례식장에서 이미 관속에 넣은 엄마의 시신마저 꺼내서 다시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하였고 갑작스런 일로 인한 충격으로 우리는 무조건 아빠가 그랬을 것이라고 진술하엿습니다

평소에 아빠는 술을 많이 드시고 엄마를 폭행해 왔었거든요

그렇지만 엄마는 그 긴세월을 힘들고 어렵지만 저희를 위하여 참고 살아오셨었거든요

근데 그 진술로 인하여 엄마의 사망 보험금은 물론이고 병원에서 입원해있을 당시 입원비 마져

나오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담당수사관은 입원비도 안나오고 보험 해약금 6.900이 통장으로 입금된다고 통보하였습니다

그때는 사장님옆에서 일하고 있던중이라 자세한 사항을 물어볼수가 없었던 동생은 저녁에

담당 수사관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왜 입원비가 안나오냐는 질문에 장황한 설명을 늘어놓았지만 저흰 수긍할수가 없다고 대답했더니

수긍할수 없다면 알아서 하지 왜 전화를 하냐고 자신에게 전화하지 말고 알아서 하라고

얼마나 퉁명스럽고 깔보면서 이야기 하는지 옆에 있던 저희 모두 분개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보험아주머니가 사망보험금을 법적상속인으로 하지않고 아빠로 지정해 놓아서 이런

문제가 생긴 것이거든요

보통 상식으로는 사망 보험금은 법적상속인으로 지정하는 데 특정인으로는 지정하지 않는 답니다

보험 아줌마의 보험계약은 그날 바로 처리되엇던걸로 보아 어떻게 계약한건 올릴 목적으로

무조건 보험 계약만 한것이죠 자식들이 있는지 몰랐다는 보험 아주머니의 변명으로 이 모든걸

덮을수는 없습니다

평생 시골에서 농사만 하고 살아오신 엄마는 보험이 무엇인지 넣어 놓기만 하면 아플때나

언제나 도와 주는 줄 알고 법적 상속인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보험을 넣었을 것입니다

삼성생명의 이러한 미숙한 일처리는 일절 배재한체 보험 지식도 없는 저희를 깔보며 함부로

조롱하는 삼성생명의 동해 수사관들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종신보험을 드신 네티즌 여러분!

여러분은 여러분이 어떻게 죽을지 알고있습니까?

우리 엄마도 당신이 어떻게 돌아가실지 몰랐을 것입니다

평안히 여생을 보내고 가실지 갑작스럽게 가실지,,,,,그러나 종신보험을 들어놓으신 이유는

당신이 돌아가신후 여러가지 처리해야할 일들. 자식들을 생각하여 조그만한 보험하나를 들어

놓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기업이라는 삼성은 자신들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은채....고객 우선이라는 삼성은

우리가 어리고 옆에 든든한 빽도 없고 힘도 없다고 너무나 함부로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담당 수사관에게 전화를 해서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영문인지 물어야 하지 않나요

근데 왜 전화를 했냐고 따집니다,,,,시간이 아홉시라는 이유로,,,,

저희는 어디에 전화를 해야할지 모릅니다

명함을 받은 그 수사관외엔 그렇다고 삼성 이건희 회장이 내 전화를 받아줄리도 없고

자신에게 왜 전화를 하냐며 화를 내는 그 수사관 고객이 우선이라는 삼성에서 교육 받은거

맞는지,,..오늘은 이름를 밝히지 않을 거지만 ....

여러분이 이런 일을 당하셨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종신보험 죽으면 나오는 보험 믿지 마십시요

저는 삼성에 보험이 27만원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낼 다 해약할 것입니다

네티즌 여러분 삼성은 대기업이고 내가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라는것을 압니다

그러나 넘 억울하여 이런글을 올립니다

당신의 보험 정검해 보싶시요,,,,

당신 자녀들과 남겨진 사람들에게 오히려 아픔이 될수도 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돈에 눈이멀어서 자식들이 이런글을 올린다고 비난할수도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눈이 멀엇습니다

엄마가 뙤약뼡에서 밭매고 배추심고 하여 하루에 삼만원씩 받아서 먹을거 안먹고 쓸거 못쓰면

넣어놓은 보험이라서 입니다

사망보험금이 한푼도 안나온다고 하여 우리는 그런가 보다 ,,,할수없지뭐

원래 없었던 돈이었으니까 그냥 잊어버리자 하엿습니다

집은 다 불타서 동생은 여관 달방을 살고 있습니다

시집가야할 동생이 셋이나 됩니다

당장 엄마 아빠 제사 모실 방한칸 없어서 엄마 보험금이라도 꼭 나오길 바랫습니다

아빠가 잘못해서 안준다는데 할수없지 했습니다

그러나 병원에 있었던 입원비는 나와야 하느것이 당연하지 않습니까

엄마 병원비도 빚을 내어썻었기에 지금 우리는 병원비 값느라 허덕이고 있습니다

입원비가 안나오는 것이 당연한지요....

여러분이 이런일을 당했다면 어떻게 하시겠는지요

그리고 이글을 보시는 변호사님 이 계시다면 현장에서 보지않고 증언햇던것이 형사처벌을 받나요

알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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