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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버림받았소...

비우기 |2006.03.01 10:56
조회 147 |추천 0

그렇게 상냥하시던.. 렁탕대감이..

 

오늘 아침엔 까칠해지셨소..

 

소녀.. 토마토 주스 한잔 달랬더니 굶으라 하오..

 

새우 까주고.. 소라 까주시던.. 오라버니.. 어디간게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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