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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주제를 알라

거덜 |2006.03.01 13:15
조회 496 |추천 0




니 주제를 알라

 


러시아로 여행을 갔다.

여행중 배가 너무 고파

근처 식당에 들어갔다.

말도 통하지 않고

뭘 먹어야 할지 몰라 망설이고 있는데

마침 미국 사람이 들어와 두리번 거리더니,

카운터로 가서는

바지지퍼를 내렸다 올리곤 자리로 갔다.



 





 


나온 음식은 소세지 한 개와 계란 두 개.

나도 그렇게하면 먹을수 있을것 같아

똑같이 카운터에서 했다.

그러나…

나에게 나온 것은 ?

뻔데기 한 개와 메추리알 두 개.

 

ㅎㅎㅎㅎ  확실히 본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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