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90일이 다 된 똥개
아니 똥개 보다 못한 개
먹기는 엄청 먹어갓고 다른개 90일생에 4~5배
을 먹어 대드만..많이 먹는다고 살은 피둥피둥 찌고
다행히 살이 쪄도 키가 크다 본게 몸매는
미끈히 빠지고
지 부모가 크다본게 덩치도 다른 90일생 보다 한 배 반은 크드라고...
다른 개에 비해 4~5배을 먹은게 몸도 4~5배가 커야 헌디 고작, 한 배 반![]()
먹는것도 과자.사탕.무시.밥.사료...안가리고 먹어 대는 잡식성![]()
종자가 좋다본게 등치도 좋고 영리 허긴 영리헌디 똥개 보다 못한 짖을 헐때가 있드만...
똥개에 기본이 머가니?집 지키는 개라 모른 사람이나 여러번 본 사람도 지 한테 밥
안주는 사람을 보면 짖어야 하는게 아닌가?헌디...
안 짖는다![]()
더군더나, 여러번 본 아짐들 보면 짖는데 문제는 겁 줄라고 짖는게 아니라 장난 칠라고![]()
그것도 대그빡 바닥에 숙이고 궁뎅이는 하늘 높이 쳐 들드만![]()
꼭 여자랑 레스링?헐때 뒤치기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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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뇬도 아닌 숫늠이 뭔 짖인지![]()
하긴, 사람도 대그빡 좋아갓고 변호사 되고 정치인 되고 대통령 되도 생각허는 것은![]()
어쩌거나...
내가 오죽허면 동네에 개 x키 낳으면 암늠으로 한 마리 갓다 노라 했을 정도니가...
이, 고물 장사들이 양아치에 도적늠들이 많다 본게 대문서 25미터 떨어진 집 뒤, 대안까지 와갓고
고물인 컴터 모니터와 본체을 들고 가 부럿으니가...
하다못해, 김치 담는 사각으로 된 플라스틱 반찬통까지 들고 갓드라고...
이러니 내가 다른 개을 갓다 노라 안했을가?
오늘도 하루가 졌네...
무의미헌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