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살인자의 경우엔 공소시효가 없었으면 좋겠다_& 화성살인사건은 우리집 교통지도를 보니 위치가 가로14~18 세로 h~i사이다 팔탄면. 정남면. 태안읍. 동탄면 지도상에 보면 위치가 이런 스타일~로 나온다 혹시 아주 멍청해 보여서 남이 관심 밖이거나 아니면 아주 머리가 비상한 사람은 아닐까 혹시나 오도바이를 타고 다니면서 적당이 먼곳에 세워두고 범행을 저지러고 도망가는 것은 아닌지... 면과 면. 읍단위를 활보하고 다니면서 연쇄살인을 저지르다니 그리고 전혀 무기나 흉기를 사용한 적이 없고 스타킹이나 양말 여인의 속 옷을 살인도구로 사용을 하다니 전과 사실의 근거가 없는 사람은 아닌지 모르겠다. 옛날 어느동네에 자주 도둑을 맞다 보니 동네에 사는 집들이 거의 도둑을 맞았는데 동네 장님집만 도둑을 맞지 않아서 유심이 지켜본봐 밤에 불이켜져 있어 수상이 여기든차 장님의 집을 뒤져보니 동네에서 도둑맞은 물건이 그집에 다 모여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예전에 내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취하던 시절에 동내 어린이 놀이터에 시멘트로 만들은 미로찾기 놀이하는 곳에서 어린 여자아이를 성폭행한 사건이 있었는데 찾고보니 동네 홀애비의 아들인 15살정도된 아이였는데 너무 지저분하고 바보같이 생긴 남자아이였다 그후론 길거리를 지나가는 것을 보면 왜 그렇게 징그러운지 몇년지나니 키는 훤칠하게 커져서 더 징그러워 보였다 이렇게 범죄는 생각외로 발생하는 수도 있었다. 화성살인사건엔 경찰수사견도 코의 위력을 발휘를 못 하는지? 마음이 답답해서 횡설수설 해 보았습니다.
♣소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