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제대로 지켜주고 있는 회사 별로 없죠.
얼마 전에도 1년 동안 육아휴직 하고 회사로 돌아왔더니
자신의 책상이 없었다는 기사도 났었구요.
탁상행정가들은 단순히 돈 좀 준다고 하면 아이를 낳을거라 생각하나 봅니다.
그렇지만 아이 태어나서부터 육아비에서부터 교육비까지 계속 지원해줄 것도 아니면서
돈 좀 준다고 아이를 낳을까요?
어차피 하나를 낳든 둘을 낳든 계속해서 맞벌이는 해야 합니다.
여자의 자아 성취와 여권신장? 웃기는 소립니다.
여자들도 자아 성취나 여권신장 때문에 직업을 갖고 일해서 돈버는게 아니라
애 낳고 그러면 먹고 살기 위해서 남편 혼자 돈 벌어서는 생활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맞벌이를 하는겁니다.
제도가 있으면 뭘합니까. 회사에서 눈치를 주는데.
책상을 빼버리는 회사 있으면 강력히 처벌하던가 하지 않으면
우리 나라의 저출산은 계속 될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