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걍 글하나씁니다~~
영화하나 추천도할까해서...ㅇ ㅏ새벽인데 잠두 안오고...3시가다됐군요 =_=
낼은 방청소나 오랜만에 해야지...' ㅅ'
혹시 나의개 이야기 보신분계시나요...일본영화인데..
원래 제목이 미르모이야기던가...
저는 사실 일본을 시러하지만...영화만은 일본껄 좋아한답니다..다른건 빼고...멜로영화만..
그래서 자주보는편인데...저희집에 개한마리를 키우거든요.....한 3년조금 넘은거같은데..
그래서 이영화를 보게됐구요~~~
첨엔 좀 지루하고..유치한면도 있습니다~~~개가 얘기하고...그런거보면...
우리나라 진돗개?비슷하게 생긴개가 한마리 나오는데...
거의 그개가 이야기 중심을 이루고있구요...
두번째는 그.....돼지 같이 생긴개있잖아요...코눌린개. ㅋ
그개도 나오고...아는사람이 슬프다고 해서 봤는데...
거의 끝나기전까진 슬픈건별루;;인데...
마지막부분이 정말 추천~~~합니다.....
개랑 여자아이랑 서로 말을 주고받는데.....너무 감동적입니다...
강아지를 키우시는분이라면 다시한번더 사랑을 느끼게해주는 그런~~~영화.....ㅋ
아무도 모른다..도 재미있었는데...세상에 중심에서 사랑을외치다도 재밌었고.....
괭이갈매기도 볼만합니다~~~못보신분들은 꼭 보세요~
ㅎㅎ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