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는 동생놈 옛날얘기입니다.
그때는 피어싱 이라는게 그리 유행하지 않던시절...
제 동생놈(남자입니다) 이 소개팅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으로 나온 여자...코에 자그마한 피어싱을 하고 나왔더랬죠...
그걸 본 동생놈이 대뜸 손을 가져가면서 하는말...
"아니...왠 코에 은단이..." ㅡㅡ+++++++++++++
미친놈 ㅜㅜ 다행히 싸대기는 안맞았습니다.
손으로 뽑았으면 커피잔으로 후려맞았겠죠 ㅋㅋ
암튼 그놈...여전히 순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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