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받을때 글을 써야 리얼감이 있는데 막상 열심히 썼다가 페이지를 표시할수 없다고
걍 지워지면 그 느낌이 안사는데.....우이~~C!~~
복사 해 둘걸 아까 처럼...ㅎㅎㅎㅎ
다시 써야지...^^
제가 좀전에 서랍에서 뭐 거내려다가 자리가 좁아서 울 신랑 엉덩이 스쳤거든요.![]()
(네!~네!~~ 걍 주물었습니다. 히힛!~~)
가끔 아주 가끔 사람들 안보일때 엉덩이 만질때가 있었는데...
오늘은 제가 대범하게 아주버님 사무실에 앉아 계시는데 몰래 만졌어요.
그랬더니 울 신랑 큰 소리로 자기 엉덩이 만졌다고............아주 큰 소리로 말하더군요.
아!~놔!~ 쪽 팔리고 창피해서 쥐 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울 아주버님 총각이거든요.(내심 아무말씀 안하시는데....에구 부끄 부끄)![]()
울 신랑 그렇게 말해 놓고 흐~~뭇했겠어요.(그러네!~~)
제 성격이 터프할땐 터프하고 부끄러움 많이 탈땐 아주 수줍어 하는 성격인데
오늘 대범한 날인가 봐요.![]()
담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몰래 만져봐야지...뭐라고 하는지,...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