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는 직장생활을 7년정도한 어느정도 자리잡은 직딩입니다만..
대개 월급날이 10일이라면 1일부터 31일까지 일한분이 10일날 나옵니다
아르바이트를하시던분들은 날수를 계산하셔서 그렇게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10일씩 밀리는 분은 퇴사하는날 일수로 계산되어 후정산되어 입금되는게 통상적인
정상적인 회사구조라고 볼수있습니다
일을 많이 하면 당연히 돈을 많이 받아야 하는게 인지상정이지만 대개가 그렇지 않다는것을
님도 빨리 깨우쳤으면 합니다...
일할 사람은 적고 실업자는 많은 구조를 본다면 결코 올바른 현상은 아니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