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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런~ 열씨미 썼는데...

고투푸깻~ |2006.03.03 17:40
조회 112 |추천 0

아까 열쒸미 첨으로 내 이야기를 썼는데..

 

네이트가 맘에 안들던지 글이 안올려지더이다..

 

2005년 중순경 나는 백수로 있다 집에서 하두 꾸사리를 먹어 취업을 하게 되었소

 

전공쪽 아무데나 회사를 넜는데 이게 왠일... 면접 보로 오라는 연락이 온게요...

 

그리하여 면접을 보로 갔소~

 

이게 왠걸 회사에 참한 아가쉬가 있는게요 (지금은 울 쟈갸가 되었소ㅋ)

 

면접을 보고 얼마 지나지 않아 출근을 하라는 연락을 받았소~

 

이것이 나와 울 쟈갸의 첫 만남이오 ㅋㅋㅋ

 

걍 심심해서 이렇게 올려 보았소~

 

아~ 나중에 안 사실인데 울 쟈갸가 내 이력서 사진을 보고 사장한테 적극

 

추천했다나 모래나 ㅡㅡ';

 

므흣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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