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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 먹는 여자 를 보고 말았습니다 ㅜㅜ

기분이싱숭... |2006.03.04 03:30
조회 119,637 |추천 7

모르겠네요,아직도 그모습이 눈에 아름거리는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포르노에서나 보던걸 내 눈앞에서 보고 나니 할말이 없더군요


2월 28일 대명콘도로 친구녀석 커플,나랑 여친 이렇게 4명이서 놀러갔다왔어여


참고로 친구녀석 바람끼 철철넘치는 놈입니다.


지 아버지 회사가 대명콘도하고 제휴회사라나 그래서 콘도티켓이 몇개씩 날라온답니다.

암튼 이번에도 여자친구가 바뀐건지 같이온 여자는 새로운 여자였습니다.

 

그녀석 집도 부자고 인물도 어디가서 안빠져서 그런지 몰라도

1년에 2~3번은 여자가 바뀌는거 같네여.

만나는 여자마다 어찌나 이쁜지~~ 제가 늘 부럽지만.ㅜㅜ ㅋㅋㅋ

 

제 여친도 그녀석 바람둥이 아니냐고 몇번씩 물어보곤 했으니까여.

 

근데 이번엔 좀 다르네여,

 

얌전하고 말수도 적고 음식이라던가 그런것도 손수 만들고

제가 여친보고 "보고 배워라~배워라~"를 연발했다는거 아닙니까 ㅋㅋ

 

암튼 그날 4명이서 게임을 하면서 사온 양주 3병을 비우고 맥주며 소주며 사와서

먹었으니 술쌘 나를 빼고 3명은 만취에 가까웠죠..


아마 그시간이 새벽 3~4시 사이였을꺼에여,각자 방에서 들어가서 자는데

저도 여친하고 키스하면서 가슴 스킨쉽하면서 콘도에서 관계를 가질려고 했지만

여친이 싫다고 해서 못했습니다. 친구들 있어서 불안하다고...


암튼 여친자고 담배한대 필려고 배란다로 나갔습니다.

쩝 여기서부터 쌩~포르노를 구경하게 될줄이야.ㅜㅜ

빨간불빛이 나오길래 무심결에 아직도 안자나 배란다 창문을 본건데

둘이 관계 하는걸 눈앞에서 보게 될줄이야..

심장이 어찌나 두근두근 거리던지 ^^;;


그 20여분동안 별의 별 자세는 다 하더군요..

아까 봤던 그얌전한 여자가 저렇게 섹스를 잘할꺼라고도 생각못했구요.

여자가 위로 올라가서 남친 배를 잡고 다리 벌려서 방아를 찍듯이 하는 장면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ㅎㅎ

 

근데 확~~~ 깼던건 마지막에 이녀석이 사정할때 그여친이 정액을 먹는거에여

나 그거 보고 확~~ 깨서 바로 방으로 도망왔다는거 아닙니까..

다음날 승용차로 집으로 가면서 그여자,얼굴  도저히 쳐다볼수가 없어서 어찌나

혼자서 죄지은 사람 같았는지.ㅜㅡㅜ


글쎄요,정액을 먹는다.. 남자인 나도 우웩~~~~ ㅜㅜ


여자들은 참 내숭이 심한거 같아여..

 

겉으로는 요조숙녀인척,얌전한척 하면서 뒤에서는 저렇게 할거 안할꺼 다 한다고 생각하니.

 

완존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네요~~ 어디가서 말할수도 없는거고

 

완존히 허공에 멍하니 이상한 생각만 들고~

 

글타구 내여친한테 정액을 먹이는짓은 하기 싫으네여, 우웩~~ 입니다.

추천수7
반대수5
베플최혜정|2006.03.04 10:02
낮에는 요조숙녀, 밤에는 요부.. 늬들이 주구장창 외치던 문구 아니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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