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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여..

울보공쥬 |2006.03.05 01:02
조회 119 |추천 0

전 요즘 고민에 빠져 살고있습니다.

다른게 아니구...

제가 한남자을 사랑하고있어여..

그사람두 저을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짧았지만 연인사이였어여..하지만..제 친오빠의 친구입니다..

물론 알고 만났어여..제가 어렸을때 부터 알고지냈어여..

몇년이 지나서 만나게 됐는대...오빠가 저을 여자로 본거입니다..

저두 그렇게 그오빠가 좋아질줄은 몰랐어여..

우선 주위사람을 피해 몰래 만나기도하구..연락도 자주못했어여..

그떈 정말로 그사람이 좋았어여..세상이 모두 제 편이 되준것처럼..너무 좋았어여..

얼마후 친오빠가 무슨 이상한 낌세을 알았나봐여...

둘다 가만 안두겠다고..나무 속상했어여..

그땐 정말 둘이 어디라도 도망을 가구 싶었어여,,

일단은 오빠을 안심을 시켰죠..

아무 사이 아니라구..

동생 가진 오ㅃㅏ들은 그런가봐여..

동생을 친구에게 줄수가 없나봐여..

친오빠는 제가 아직두 어린애라고 생각해여..

저두 이젠 성인이라면 성인인대말이죠..

제가 느끼는건대 그오빠두 아직두 절 좋아하구있어여..

저두 마찬가지루 좋아하구있구여..

같이 있으면 너무 좋구...같이 있으면 아무것두 바랄게 없는대..

솔직히 결혼까지 생각했어여..

하지만...결혼이란것은 저에게 너무 큰 짐인거 같애여.

저희 오빠을 맘을 돌리기전까지는 생각도 하지말아야할거같애여..

어쩌죠...

너무 힘들고..너무 좋은대...

어떻개햐하는거죠...

너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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