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허진지 3일째네요,,,,,,,,,,
그여자가 말하길 얼마전에 집에서 오빠집에서 빨리 장가가라하지 그거땜에
부모님하고 사이도안좋구 오빤 날 결혼까지 생각하고있지?? 그래서
그래...이젠 누굴 만나도 신중할 나이니깐......이라고 말했죠.....
이여자 그거땜에 부담이었나봐요 5일동안 망설이다가 말한거라구
술머구요 맨정신으로는 안되나바요....
글구 이런저런 말을 하던군요
오빠 내사정알지?? 난 장녀이면서 우리집 가장이라구 .........그래서 결혼은 생각한적없다고
부모님 두분다 일을 할수없는 처지라고 ....3녀중에장녀구요...
글구 내가 나쁜년이라구 그냥 스쳐가는 바람이라 생각하라구
오빤 넘착해 나랑 안맞는다고 정말 착하구 오빠밖에 모르는 그런여자 만나냐된다구
우리헤어지자 그렇게할수있겠어???라고 말해서
그래라고 했어요 내가 부담줬기에 맘에도 없는말을 했어요
그럼 우리 이제부터 남남 아님오빠동생 어떻게할래??그래서 너 하고싶은데로해
그러니 오빠하고 싶은데로하라 하더군요.............
그래서 남남하자했어요 오빠동생으로는 자신이 없어서.......
그러니까 그렇게할자신있냐구 묻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해야지 노력해야지 라구 힘들게 말했어요
그러니 그럼 우리오빠동생하자라 하더군요
그리고 나 마니취해서 자고 일어나서 통화하자 해놓구 서로 3일째 연락 없어요
이여자 내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기전에는
하루에 내게 전화열통정도 하는 여자였는데 내말이 부담이었나봐요
글구 오빤 적극적이지 못하다구 그런 점도있다구
멀리있어서 어떻게 할수도없구 전화로라도 내맘 다시표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