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 오는 오후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에도 봄의 생기가 가득 넘치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소독하는 날인가 봅니다
곤충들이 고개를 내밀지 못하도록 기선을 제압해 버리는 소독같다는 삘이 오고 있습니다
무엇을 할까 심심하던 차인데 잘됐네요
오늘은 소독에 대해서 몇마디 궁시렁거리면서 이 귀한 시간을
헤송세월로 보내고 밤에는 서동요을 시청하고 11시가 넘으면 UFC격투기를
시청하다가 내일아침 눈이 떠지는 대로 또 다시 말 거리를 찾아
헤매다가 씹던지 굴리던지 정화를 시키던지 소화를 시켜 피가 되고 살이되는
마음의 양식을 삼도록 하겠습니다
소독을 왜 하는 걸까요
병에 걸리지 마라고 하는 것이겠죠?
가축이던 사람이던 병균에 의하여 감염이 되면
가만히 잠복해있던 바이러스들 까지 고개를 내밀기 시작하고
평소에 깐죽거리던 바이러스들은 자기들의 세상을 만난 듯
오도방정 팔도 방정을 떨며 온 몸과 온 나라를 난장판으로 만들어 버리면서
결국은 죽게 만들기도 합니다
전문지식이 없는 비전문가의 해석이므로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그래도 40대 정도면 어느정도 공감하지 않을까하는 자체 평가를 조심이 내리면서
뻔뻔하게 계속 적용을 시켜 나가겠습니다
소독에는 육신을 위한 소독이 있으며 영혼을 위한 소독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육신이 병들면 약을 처방하던지 의사들에게 가면 되지요
요즘은 일부 의사들이 못해먹겠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는데 아픈 대상들에게
는 상처가 되겠군요
영혼이 병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으로 어떻게 소독을 해야 병들지 않고 거룩하고 흠이 없이
하나님이 주신 본래의 형상으로 온전하여 질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보존할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육신의 병에 대하여서는 전문가님들이 워낙 많아 가지고
말씀못드리겠고요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읖는다고
그래도 제가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삼위일체하나님을 예배하고 선한 일을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교회공동체에서 영혼의 잘됨을 위하여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기까지 야곱의 사다리를 빌려가지고 쪼끔 교통한 사람이므로
영혼을 위한 소독에 대해서 살짝만 말씀 드리도록 제 손가락을 복종시키는
노력하겠습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법이 필요 하고
나라에 악을 끼치고 도덕적 윤리적으로 문제를 만드는 사람들과
여러모양 여러경로를 통하여 병들게 하는 자들을 소독하여야 겠지요
하나님의 나라는 어떻게 할까요
병균을 옮기는 여러이단과 삼단 사이비들을 색출하여 일망타진하고
그 뿌리를 내렸던 터 위에 싹이 나지 않도록 오줌을 싸야 되며
인간의 잔머리로 영혼을 구원코저 하는 자들의 어리석음속에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들이 고통을 당하는 환경을 바꿔줘야 되며
그 안에 흠이 없고 점이 없는 예수그리스도의 삽가의 보혈의 피로써
깨끗하게 소독을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요즘 잘못된 인간들을 정화시진다는 명목으로 여러가지 방법들이
제시되고 실험하며 실용화 단계(자기들끼리)에 온 프로그램들이
있는 줄아는데 죄와 허물속에서 죽었던 인간의 영혼을 다시 살릴수 있겠습니까
그 엄청난 돈을 들여서 도감청을 하고 환경을 조성하여 이중 삼중으로
실험하며 재판 삼판 재현하므로 인간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다는 발상
인간을 속이기는 쉽겠지만 하나님을 어찌속이겠습니까
어차피 인간의 유전가운데 태어나서 세상의 풍속과 공중의 여러 파~~~~~들을
좇아 살아온 불순종의 죄인들 아닙니까
죄없는 자로써 죄로 인하여 진리를 보지 못하는 어두운 눈의 죄인들을
위하여 예수표 안약을 바르며 소독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육신의 병든 자 있습니까
영혼이 병든 자 있습니까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시기를 원합니다
그 마음이 어떠하면
영의 일을 육의 눈으로 판단하여 자신들의 돈과 권력의 비호를 받으며
하나님의 노릇을 하려하고
그 마음이 어떠하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앞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순간 순간 세상에 물들으려 하는 자신의 양심을 회개하고 무릎을 꿇겠습니까
그 마음에 하나님이 주신 양심으로 돌아오기 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성령의 교통가운데 호흡하고 숨좀 쉬며 살아보자는 말슴을 해봅니다
요즘 아파트에도 바뀌벌레나 쥐들이 침입한다는 일급정보가 있습니다
깨끗한 마음에 더 더러운 귀신같은 이단 삼단들이 들어오니
그 마음 속에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의 말슴으로 가득채우시며 살아가는
40대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소독 합시다
보건소 옆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