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어려운 상황에서 열심히 살아오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사람의 속을 보기보다는 겉을 싸고있는 학벌이나 간판을 먼저 보는 현실입니다.
이력서에 들어가는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는거고요 모르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이력서에 사진 들어가는
나라는 우리나라와 일본밖에는 없습니다. 겉치례 좋아하는 전형적인 예이죠
그리고 비정규직을 위해서 만들어진 비정규직 법안은 비정규직을 보호하기 보다는 오히려 더 많은 비정규직
자를 양산하는 악법이죠
이런 상황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실력이고 가능하다면 간판도 얻는 것입니다.
정말 여건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좋은 회사에서 우선 근무를 하시면서 야간이라도 대학을 다니시기를
권하고 싶군요 정말 저도 여기저기 직장 알아보면서 간판을 너무 따지는 것 같아서 신물이 나더군요
항상 실력을 쌓아야 겠다는 마음만 잃지않고 어디서근 노력을 한다면 길이 열릴것 같군요
아무튼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