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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한겁니까?더 사겨야될지..

서로 안지는 3달 정도 되고 사귄지 한달 정도 됩니다.

전 30살 여자친구는 23살입니다.

전 정말 이 여자를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그치만 지금 이여자는 아직까지는 저를 그렇게 사랑하는건 아니랍니다. ㅡ,.ㅡ

이말에 조금은 기분 나빴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초반이라서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합니다.

여친은 착실한 기독교 신자고

착하고 배려심있고 생각이 어른스러워서 제가 대쉬를 했죠

그리고  아니면 서로 성격도 잘맞습니다.

 

그런데 나이트 때문에 두번이나 싸웠습니다.

어제 여자친구가 친구하고 약속있따고 자기 동네에서 만난답니다.

그래서 제가 2시간 있다 전화를 하니깐

친구들이 서면에 있다고 거기 간답니다.

순간 눈치는 챘죠

그리고는 연락두절 되었습니다.

전에도 그랬지만

다음날 오후면 연락이 되더군요

이번에도 제 예감은 맞았습니다.

전 나이트를 안가지만 여친이 나이트 간다고 머라하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나이트만가면 연락이 두절되고 문자도 씹습니다.

그렇다고 나이트를 좋아하는 애는 아닙니다.

역시 전화기가 꺼져있더군요

걱정이 되어서 전 새벽 5시까지 잠을 못잤습니다. ㅠㅠ

오후12시쯤 제가 문자를 날리니깐 한시간있따가

미안하다고 딸랑 문자가 왔습니다.(미안해 하는건지 ㅡ,.ㅡ)

그리고 7시까지 아무 연락도 안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제가 문자를 날리니 메신저로 들어왔습니다.

저두 하두 열받아서 왜 그러냐고 넘한거 아니냐고

내가 기다리는 모르냐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미안하다는 말은 하는데 오히려 이렇게 하는 제가 부담스럽답니다.

여자친구 챙겨주고 걱정해주는게 부담스럽답니다.

아직까지 그렇게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거 같답니다.

그러면 왜 사겼는지

참 답답합니다.

계속 사겨야될지..

참 답답합니다.

이 정도의 간섭이 부담스럽나요?

전 당연하다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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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은 혼전순결주의자고 진짜 착합니다.

그리고 착실한 기독교신자에요(술은 아주 조금만 마셔요)

그리고 결혼하는 사람한테 허락을 한답니다.

그래서 엔조이 같은건 당연히 안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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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도 제가 전화한다고 했는데

밤10시 넘어서 일이 마친다고

해서 야심만만보고 바로 12시쯤

전화도 받지 않드라고요

오늘 아침에 문자로만 피곤해서 잤다고

 

절 피하는 건가요? 이제 제가 지루해진가요?

제가 싫어진건가요? 제가 눈에 이제 안차는건가요?

 

사랑은 메니지 먼트라카던데 참 힘드네요

잔기술은 이제 안통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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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순결 주의자??|2006.03.07 08:48
잘못 보셨소. 외람된 말이오나 님여친은 걸레들이 즐겨 쓰는 처녀놀이를 하고 있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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