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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가슴아픈사랑

살기싫다 |2006.03.06 21:11
조회 467 |추천 0

이런글 첨써보는데..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구 앞으로 어케해야 할지 결정할려구요..

전 남자구여..1년6개월가량 지금의 여친과 사궜어여..직장동료이구.출퇴근을 같이하다가

사귀게 되었는데..2주전인가..아침에 출근길에 내일부터는 자기를 델러안와도 된다구하더라구요..

이별통보였지요..그전에 물론 한2주간 서로 사이가 냉랭했어여..내가 술먹구 집이라구 거짓말했는데

들통났거든요..노래방에서 잤는데...나는 그녀의 삐짐을 풀어주기위해 꽃배달서비스도 해주면서 미안해...용서해다오..등등..여러모로 풀어주려했는데..결국..토욜퇴근길에 일찍집에간다기에 가서 모할건데..같이 밥먹구가자..하니깐...니가 알아서 모할거냐...등등..사람기분 확 열받게 하데요..그래서

내가 엄청 고함을 질렀죠..그래서 월요일날 같이 회사도 안갔어요..회사에서두 난리나구....

암튼 그후 1주일간은 조용했지요..근데.1주일이 지나구 마음좀 가라앉았겠지.싶어.만나서 왜 헤어지려구 하냐니깐..사랑이 식었답니다..열받데요..정말 확 패죽이고싶을정도로....사랑이뭔지..제가

무릎꿇고 빌었습니다. 한번만 봐 달라구..눈물 흘리면서..근데 그여자 자기는 한번 헤어지면 그만이지 다시 만나고 하는그런거 없다네요!!그리고 문자를 보내고.매일매일 멜을 쓰구...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회사에서는 매일 얼굴보게되고..그래서 니가 나한테 헤어지자고 했으니깐..나한테 미안하면..니가 회사그만둬야 한다구 했는데도..말두 없구 잘만 회사나옵니다. 그것두 회사에서 웃고 자기혼자 신나서 난리더군요..옆에서 보니깐..참 과간이 아니더군요..아 정말괴롭습니다.. 잡아야할지..이제 놔둬야할지.....사실 이여자 여태 나한테 헤어지기위한 핑계거리를 찾고 있었든게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저는 결심했습니다..이제부터 나도 그여자 잊기로..대신 지금 미소짖고있는 저 얼굴이 평생 일그러지게 만들어줄거다라구...내가 솔직히 3번 만나서 3번 울고불며 빌었습니다.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구..다 내가 잘못했다구..그런데 이여자가 그런거는 안중에도 없구..집에 일찍가야된다..엄마전화온다..등등...혹 다른남자가 생긴것 같기두 하구..암튼 아직은 몰겠습니다..진짜 다른 남자 생겨서 나한테 이별통보 했다면 제가 가만 놔두면 안되는거죠..나 정말 못난것 같아서...살기싫네요..이틀동안 물만 2컵 마셨습니다...밥한끼 안먹구...흑흑...사랑이 뭔지..그래도 그여자 다시내게 온다면 받아주고 싶은데.전에 이여자가 잘못한거 있음..나는 그냥 한번 화내구 다 받아줬는데..사랑의 크기가 다른가봐요..사람마다....여러분들 같음 어케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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